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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27일 코로나19 1202명…전주대비 25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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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서 27일 코로나19 1202명…전주대비 25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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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진환 기자황진환 기자
    지난 27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202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하루 전날보다는 47명이 많은 것이지만 일주일 전과 비교해서는 254명이 적은 것이다.

    28일 충청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도내 11개 전 시군에서 모두 120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청주 591명, 충주 195명, 제천 107명, 음성 63명, 진천 57명, 증평 52명, 영동 44명, 괴산 28명, 보은 25명, 옥천 23명, 단양 17명이다.

    최근 들어 확산세는 눈에 띄게 꺾였으나 사망자는 90대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충북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지금까지 사망자 847명을 포함해 모두 77만 340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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