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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 문수아-수현, 활동 복귀 "건강 상태 크게 호전"

    왼쪽부터 빌리 문수아, 수현. 빌리 공식 페이스북왼쪽부터 빌리 문수아, 수현. 빌리 공식 페이스북걸그룹 빌리(Billlie) 문수아와 수현이 복귀한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빌리 공식 팬 카페에 12일 0시 공지를 올려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문수아, 수현은 장시간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힘써왔으며 현재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가 크게 호전되었다"라고 알렸다.

    이어 "향후 활동 복귀에 대한 본인의 의지와 전문의의 소견을 바탕으로 심층적인 논의를 거쳐왔으며 활동 재개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하여 금일 공지 이후 팀 활동 합류 및 활동 재개를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긴 시간을 함께 기다리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무리 없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수현은 지난해 6월부터, 문수아는 지난해 9월부터 건강 문제 때문에 활동을 쉬었다. 빌리는 최근까지 하람·하루나·션·시윤·츠키 5인으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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