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머물고 싶은 도시" 박형준 시장, 지역 대학생과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

  • 0
  • 0
  • 폰트사이즈

부산

    "머물고 싶은 도시" 박형준 시장, 지역 대학생과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

    • 0
    • 폰트사이즈

    이날 오후 전포동 브런치 카페에서 지역 8개 대학 학생회 대표와 간담회

    박형준 시장이 지역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부산시 제공박형준 시장이 지역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대학생들과 청년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신년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정오 전포동의 한 브런치 카페에서 진행되는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8개 대학 학생회 대표 15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청년들이 보다 많은 실무 일자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일경험 지원' 사업 확대와 새롭게 운영하는 청년 금융교육 등을 소개했다 .

    또, 지난해 출범함 '부산형 라이즈 개방형 산학협력의 대표 모델'인 필드캠퍼스 등 지역 내 투자유치와 대학의 인재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청년정책 수립과 개선 과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책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의 삶의 질과 연관된 정책들은 지속적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것"이라며 "머물고 싶고, 일하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청년의 삶 전반을 돌보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