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육동한 춘천시장 새해 첫 현장 행보…독거어르신 안부 살펴

  • 0
  • 0
  • 폰트사이즈

강원

    육동한 춘천시장 새해 첫 현장 행보…독거어르신 안부 살펴

    • 0
    • 폰트사이즈
    핵심요약

    후평1동 106세 어르신 가구 등 직접 방문
    겨울 한파 대비 건강 상태·주거 여건 점검
    현장 목소리 청취…필요한 지원 적기 연계 강조
    동절기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지속 추진

    육동한 춘천시장은 새해를 맞아 2일 후평1동에 거주하는 106세 독거어르신 가구 등 2가구를 찾아 겨울 한파 속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 상태, 주거 여건을 점검하고 불편 사항을 살폈다. 춘천시 제공육동한 춘천시장은 새해를 맞아 2일 후평1동에 거주하는 106세 독거어르신 가구 등 2가구를 찾아 겨울 한파 속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 상태, 주거 여건을 점검하고 불편 사항을 살폈다.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가 새해를 맞아 겨울 한파에 취약한 독거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 상태를 직접 살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일 후평1동에 거주하는 106세 독거어르신 가구를 포함해 2가구를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 여건을 점검하고,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동절기는 취약계층에게 더욱 위험한 시기인 만큼 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하다"며 "올해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통합돌봄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로 밝혔다.

    춘천시는 앞으로도 동절기 동안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안부 확인을 이어가는 한편,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통합돌봄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