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2026시즌 신인 선수 7명 영입. 강원FC 제공K리그1 강원FC는 이용재(19), 조원우(21), 김어진(19), 이정현(19), 여준엽(19), 이효빈(19), 최지남(19)을 2026시즌 신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친 미드필더 이용재는 강릉제일고(강원FC U-18)에서 성장했고, 제주관광대 출신 공격수 조원우는 2022 K리그 유스챔피언십 U17 우승과 2023 대한축구협회장배 준우승을 경험했다.
김어진은 용인시축구센터 U-18 출신의 멀티 플레이어로 측면 수비수와 미드필더로 뛸 수 있고, 이정현은 청주대성고 출신의 수비수다.
평택진위FC 출신 미드필더 여준현은 191㎝ 장신으로 몸싸움과 공중볼 경합에서 강점을 가졌고, 이효빈은 수원고 출신의 공격력을 겸비한 측면 수비 자원이다.
강릉문성고 출신 공격수 최지남은 빠른 스피드와 돌파가 강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