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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농협 '불로초'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16년 연속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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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감귤농협 '불로초'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16년 연속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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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감귤 부문 대상에 선정된 제주감귤농협 '불로초'.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제공'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감귤 부문 대상에 선정된 제주감귤농협 '불로초'.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제공
    제주감귤농협의 대표 브랜드 '불로초'가 대한민국 최고 명품 브랜드의 가치와 위상을 재확인했다.
     
    제주감귤농협의 대표 브랜드 '불로초'는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감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퍼스트클래스 브랜드'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로 10년 지속 선정된 브랜드에게만 주어지는 상이다. 불로초는 2011년 처음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6년까지 16년 연속 수상했다.
     
    제주감귤농협은 2002년 상표 등록 이래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당도 12.5브릭스 이상, 산도 1% 미만의 명품 감귤에만 불로초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불로초는 제주지역 생산 감귤의 4%로, 2024년 기준 169농가에서 401톤을 생산해 3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서울 지역 주요 백화점에 납품하고 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2026년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를 온라인과 모바일·유선조사 등 소비자의 참여를 기반으로 종합 평가해 시상된다.
     
    송창구 제주감귤농협 조합장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시장과 농산물 유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과 유통이 연계된 판매 전략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관리로 품질 등급화와 고급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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