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보수·중도 경남교육감 후보 단일화연대, 28일~29일 2차 여론조사

  • 0
  • 0
  • 폰트사이즈

경남

    보수·중도 경남교육감 후보 단일화연대, 28일~29일 2차 여론조사

    • 0
    • 폰트사이즈

    1월 9일 제2차 4자 회의, 1월 19일 유튜브 토론회
    1월 28일~29일 2차 여론조사, 1월 30일 2차 여론조사 결과 공표

    (왼쪽부터)최병헌, 김영곤, 김상권, 권순기 출마예정자. 보수·중도 경남교육감 후보 단일화연대 제공(왼쪽부터)최병헌, 김영곤, 김상권, 권순기 출마예정자. 보수·중도 경남교육감 후보 단일화연대 제공
    보수·중도 경남교육감 후보 단일화연대가 2차 여론조사 일정을 확정했다.

    보수·중도 경남교육감 후보 단일화연대는 보수·중도 진영의 책임 있는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절차와 향후 일정을 1차 여론조사를 통해 축약된 출마예정자 4명에게 지난 7일 공식적으로 안내했다고 밝혔다. 2차 여론조사 대상자는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 총장, 김상권 전 경남교육청 교육국장,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최병헌 전 경남교육청 학교정책국장이다.

    단일화연대가 안내한 일정을 보면 1월 9일 제2차 4자 회의를 개최해 유튜브 토론회와 향후 일정을 논의하고 1월 19일에 유튜브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1월 28일~29일 2차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1월 30일 2차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할 예정이다.

    단일화연대는 "모든 출마 예정자가 단일화의 취지와 공감대 속에서 향후 일정에 적극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단일화연대는 또 "이번 안내는 단일화 추진을 위한 절차와 일정에 대한 공식적인 공지이며 세부 사항은 향후 후보자 간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다"며 "경남교육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논의가 성숙하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단일화연대는 지난해 12월 12일 1차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한 직후 개최된 제1차 4자 회의를 통해 유튜브 토론회 개최, 1월 8일과 9일 2차 여론조사 실시 등에 대해 원칙적 합의를 이뤄냈다. 그러나 1차 여론조사 결과를 둘러싸고 파열음이 나오면서 일정 변경이 불가피해 졌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