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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환경배출사업장 통합 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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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환경배출사업장 통합 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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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가 환경배출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익산시 제공익산시가 환경배출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통합지도 점검 계획'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점검에 들어간다.

    익산시는 이에 따라 대기와 폐수, 악취, 폐기물 등 분야별 점검을 하나로 묶어 합동점검에 나서게 된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이를 통해 사업장의 부담을 줄이고 환경관리의 실효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321곳과 미신고 사업장이며 배출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와 오염물 부적정 처리 여부, 인허가 사항 일치 여부, 교육과 기록 보존 여부 등이다.

    익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행정지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하고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고발과 조업정지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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