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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 의성 공장서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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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고령, 의성 공장서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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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후 5시 21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의 한 주물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9일 오후 5시 21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의 한 주물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고령과 의성의 공장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2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1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의 한 주물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 32명 장비 14대를 투입해 약 4시간 50분 만인 같은 날 오후 10시 9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불은 공장 건물 절반을 태워 1억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이날 오전 2시 54분에는 경북 의성군 금성면의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36명 장비 23대를 동원해 약 2시간 15분만인 이날 오전 5시 11분쯤 큰 불을 잡은 뒤, 중장비를 동원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공장 1동이 전소되고, 창고 1동의 일부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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