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제공'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주요 간부 공무원들은 이날 아침 '차별없이, 존중 가득' 등 양성평등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출근길 직원들을 상대로 캠페인을 벌였다.
또 새학기 준비로 애쓴 직원들을 위해 '우리 함께', '토닥토닥' 등의 문구를 담은 피켓도 내보이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윤 교육감은 "작은 배려와 존중이 모여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든다"며 "양성평등 문화가 일상에서 실천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