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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낙마' 삼성 원태인, 팔꿈치 부상 90% 이상 회복…8일부터 캐치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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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BC 낙마' 삼성 원태인, 팔꿈치 부상 90% 이상 회복…8일부터 캐치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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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우완 원태인. 연합뉴스 삼성 우완 원태인. 연합뉴스 
    프로야구 삼성 토종 우완 에이스 원태인이 팔꿈치 부상에서 회복돼 팀 훈련에 복귀할 전망이다.

    삼성은 6일 "병원 재검진에서 원태인의 팔꿈치 손상 부위가 90% 이상 회복됐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원태인은 오는 8일부터 캐치볼 훈련이 가능하며 상태에 따라 ITP(Interval Throwing Program·단계별 투구 프로그램)를 진행할 계획으로 경기 등판은 향후 훈련 진행 속도에 따라 원태인과 코칭스태프가 협의해 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원태인은 지난달 미국령 괌에서 열린 구단 스프링 캠프 기간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느껴 귀국해 정밀 검진을 받았다. 검진 결과 팔꿈치 굴곡근 1단계 부상 진단이 나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에서 빠지게 됐다.

    LG 우완 유영찬이 원태인을 대신해 대표팀에 합류했다. 한국은 지난 5일 체코와 WBC 조별 리그 C조 1차전에서 11-4로 이겼고, 유영찬은 1이닝 1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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