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기독교 장로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위해 선거 사무소를 방문했다. 주낙영 후보 캠프 제공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 경선을 앞두고 주낙영 예비후보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세가 갈수록 견고해지고 있다.
최근 전직 시의원들의 대규모 지지로 확인된 시정 연속성에 대한 열망이 이제 보훈과 종교, 민생경제 분야로까지 확산하면서 '준비된 시장 주낙영'에 대한 압도적인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캠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경주시 축구협회의 지지 방문에 이어, 1일에는 대한민국 전몰군경 유족회 경주시지회와 경주시 기독교 장로총연합회가 선거사무소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들 단체는 주 후보의 흔들림 없는 보훈 철학과 진정성 있는 행보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경주의 화합을 이끌 안정적인 리더십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냈다.
대한 전몰 군경 유족회회원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위해 선거 사무소를 방문했다. 주낙영 후보 캠프 제공특히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위해서는 검증된 역량을 갖춘 주 후보가 시정의 키를 계속 잡아야 한다"며 지지 이유를 명확히 밝혔다.
전문 분야와 실물 경제 단체들의 지지 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1일에는 △경주시 축산단체협의회 △(사)동물복지연대 공감 △(사)전국한우협회 경주시지부 △(사)대한수의사회 경주지회 등 4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 후보 지지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와 함께 △(사)한국외식산업협회 △(사)한국양봉협회 경주지부 △보문천군지구 도시개발사업자 임원진 △경주89회 회원 등 지역 경제와 청년층을 아우르는 각계각층의 방문이 이어지며 주 후보의 승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각계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은 경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향한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으로, 보훈 가족의 명예부터 축산업과 소상공인의 민생 현안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민생 시장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대한수의사회 경주시회 회원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위해 선거 사무소를 방문했다. 주낙영 후보 캠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