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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3라운드 7오버파'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공동 13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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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3라운드 7오버파'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공동 13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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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주. 연합뉴스김효주. 연합뉴스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김효주가 공동 13위로 아람코 챔피언십을 마무리했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마지막 4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최종합계 4오버파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김효주는 포티넷 파운더스컵, 포드 챔피언십에서 연속 우승하며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렸다.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3언더파 공동 2위로 우승 경쟁을 펼쳤다. 하지만 3라운드에서 더블 보기 1개, 보기 7개, 버디 2개로 7타를 잃는 난조 속에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다. 4라운드에서도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맞바꾸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윤이나와 신지은이 6오버파 공동 17위, 최혜진이 7오버파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언더파로 대회를 마친 선수는 단 4명에 불과했다.

    로런 코글린(미국)이 최종 7언더파로 정상에 올랐고, 레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와 넬리 코르다(미국)가 2언더파 공동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1언더파 단독 4위. 특히 코르다는 3개 대회 연속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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