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인천 세계핀수영선수권, 시동 걸었다…조직위 공식 출범

  • 0
  • 0
  • 폰트사이즈

스포츠일반

    인천 세계핀수영선수권, 시동 걸었다…조직위 공식 출범

    • 0
    • 폰트사이즈

    40개국 600여 명 선수단 참가 예정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인천시체육회 등 다자간 협력 체결

    23일 열린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에서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인천광역시체육회, 인천광역시수중·핀수영협회가 다자간 서약서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23일 열린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에서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인천광역시체육회, 인천광역시수중·핀수영협회가 다자간 서약서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인천에서 열리는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와 인천시체육회는 23일 인천시체육회에서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을 선언하고 대회 추진 방향 및 준비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인천시체육회, 인천시수중·핀수영협회는 다자간 서약서를 체결하는 등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장면.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장면.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다. 약 40개국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다만 최근 국제 정세 불안 및 전쟁 등의 영향으로 참가 규모는 일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 관계자는 "조직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대회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각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