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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서울전 앞두고 비상…강투지, 거친 태클로 2경기 출장정지 사후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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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서울전 앞두고 비상…강투지, 거친 태클로 2경기 출장정지 사후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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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투지(오른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강투지(오른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강원FC 수비수 강투지(마르코 투치)가 2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전날 제2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원 강투지에 대한 2경기 출장정지의 사후징계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강투지는 지난 21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전에서 후반 31분 태클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축구화 스터드로 상대 발목을 가격했다. 당시 주심의 판정은 옐로가드였다. 강원은 김천을 3-0으로 완파하고 3승4무2패 승점 13점 3위까지 올라섰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프로평가패널회의를 거쳐 강투지의 파울이 적당한 경합의 범위를 벗어난 난폭한 행위로 퇴장성 파울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내렸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심판위원회의 평가 결과, 연맹 기술위원회의 의견 및 상벌규정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2경기 출장정지를 부과하기로 했다.
     
    강투지의 징계는 오는 25일 FC서울과 10라운드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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