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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코니아스포르 조진호, 튀르키예 데뷔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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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터졌다' 코니아스포르 조진호, 튀르키예 데뷔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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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진호. 코니아스포르 홈페이지 캡처조진호. 코니아스포르 홈페이지 캡처
    튀르키예에서 뛰는 또 한 명의 유망주가 데뷔골을 터뜨렸다.

    조진호(코니아스포르)는 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리제의 차이쿠르 디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2라운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 원정 경기에서 골을 터뜨렸다.

    조진호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16분 디오구 곤살베스가 골키퍼의 실수를 유도했고, 조진호가 달려들어 공을 낚아챘다. 이어 골키퍼를 제친 뒤 빈 골문에 공을 밀어넣었다. 조진호의 튀르키예 무대 첫 골이었다.

    2003년생 조진호는 전북 현대 유스 출신으로 2022년 3월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체에 입단했다. 2023년 2월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지만, 두 시즌 동안 세르비아 임대 생활을 했다. 이후 페네르바체와 계약이 끝난 뒤 코니아스포르로 이적했다. 코니아스포르에서 23경기(컵대회 5경기 포함) 만에 넣은 첫 골이었다.

    한편 코니아스포르는 조진호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2-3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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