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규 국민의힘 대덕구청장 예비후보가 7일 재선 출마를 선언했다. 최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최충규 국민의힘 대덕구청장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에 나섰다.
최 후보는 7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대덕의 가치를 2배 이상 올렸던 경험을 자양분 삼아, 다시 한번 대덕 발전을 위해 달리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최 후보는 공간 혁신을 통한 '콤팩트 시티', 행정 시스템을 혁신한 '스마트시티', 주민 참여가 바탕이 된 '디지털 시티' 구축 등 '구민 행복 3대 전략'을 주요 공약으로 내놓았다.
최 후보는 "다시 한번 도약하는 대덕,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는 대덕, 지역의 가치가 높아지고 구민의 행복이 넘치는 대덕을 위한 위대한 여정에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