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홈페이지 캡처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7일 마감한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 원서접수 결과 60명 모집(사무직 18명·기술직 42명)에 2519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41.9대 1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직군별로 사무직 7급은 18명 모집에 1362명이 지원해 75.6대 1, 기술직 7급은 42명 모집에 1157명이 지원해 27.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iH는 다음 달 13일 필기시험에 이어 다음 달 말 서류전형, 7월 인성검사 및 면접시험, 8월 합격자 발표 및 임용 등으로 채용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술직 전국단위 취업지원대상자(토목 2명·건축 1명)는 28일 오후 3시까지 추가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