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살인미수죄 복역 앙심 품고 피해자 살해하려던 40대 영장

  • 0
  • 0
  • 폰트사이즈

광주

    살인미수죄 복역 앙심 품고 피해자 살해하려던 40대 영장

    • 0
    • 폰트사이즈

     

    광주 서부경찰서는 살인미수죄로 복역한 것에 앙심을 품고 과거 피해자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최모(4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 25일 오후 5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양동시장에서 과거 사건의 피해자인 A(57)씨를 흉기로 살해하기 위해 A씨를 찾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지난달 출소한 최씨는 3년 전 A씨를 흉기로 살해하려다 붙잡혀 살인미수죄로 복역한 것에 앙심을 품고 A씨가 가게를 운영하는 시장을 찾아가 A씨를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최씨는 흉기를 들고 A씨의 가게를 찾기 위해 시장을 배회하다 인근에서 강도사건 용의자의 행적을 수사하고 있던 강력반 형사들에게 덜미를 붙잡혔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