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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검찰 상고 포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에 대해 검찰이 상고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20일 언론 공지에서 "송 대표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의 항소심 판결에 대해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6.02.20 22:47
[속보]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2026.02.20 20:37
박나래 첫 경찰 출석…특수상해 등 혐의 조사 매니저 갑질 의혹 등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씨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20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2026.02.20 20:09
내란은 인정, 계획은 부정…윤석열 1심 '솜방망이' 심판 논란[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법원의 판단을 두고 법조계에선 여러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6.02.20 18:23
완연한 봄처럼 포근한 주말…오후에 강한 바람 주의 '우수' 절기가 지나자마자 온화한 초봄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이 13.8도까지 올라서 평년기온을 7.6도가량 크게 웃돌았고요, 2026.02.20 18:08
윗집에 생선이 '주렁주렁'…썩은내 항의하니 "XX, 그냥 놔둬"[이런일이] 이웃이 베란다에 걸어둔 생선 때문에 악취 피해를 겪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지역 기반 커뮤니티 '당근마켓 동네 생활' 게시판에 '베란다에서 생선 말리는 집'이라는 제목이 글이 올라왔다. 2026.02.20 18:07
8년 만에 왕좌 탈환! 화해의 밀어 주기[어텐션 뉴스] [앵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 어텐션 밀라노! 송인찬 아나운서 나와 있습니다. 오늘 가져온 소식은 어떤 겁니까? [아나운서] 8년 만에 왕좌 탈환! 화해의 밀어 주기 2026.02.20 18:04
전한길 "장동혁 영화 보러 왜 안오나…尹 무기징역 책임 국힘에 있어"[이런일이] 극우 유튜버 전한길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에 대한 책임이 국민의힘에도 있다"고 주장했다. 전씨 등 극우진영에서 국민의힘을 '가짜 야당'으로 규정하는 목소리가 나오며 파열음이 이는 모양새다. 2026.02.20 17:33
'계엄 비선' 노상원·'국회 봉쇄' 조지호 1심 불복해 항소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항소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노 전 사령관과 조 전 청장 측은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2026.02.20 17:15
[속보]군경 TF, 北 무인기 침투 30대 대학원생 구속영장 군경 TF, 北 무인기 침투 30대 대학원생 구속영장 2026.02.20 15:57
검찰 구형 이후 갈린 형량…이진관·지귀연, 뭐가 달랐나[노컷브이] 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지귀연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사태를 형법상 내란으로 인정하고 국헌문란 목적이 성립한다고 판단했습니다. 2026.02.20 15:04
오세훈 "무죄추정 원칙이 정치적 면책특권 될 수 없어"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되야 한다"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입장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2026.02.20 14:39
"기억 안난다" 홍철호에 따져 물은 이진관…최상목은 법관 기피신청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헌법재판관 미임명 의혹 재판에서 이진관 부장판사가 비상계엄 이후 총리공관 회동의 성격을 두고 홍철호 전 정무수석을 상대로 직접 추궁에 나섰다.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는 법관 기피신청서를 제출해 불출석했다. 2026.02.20 14:35
경찰, '정부 보조금 유용 의혹' 색동원 강제수사 착수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색동원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0일 오전 색동원과 시설장 김모씨 주거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2.20 14:07
'무기징역' 尹 "구국 결단, 내란 몰이로 음해…납득 어렵다" 12·3 내란 사태를 일으킨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법원 판결에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20일 변호인단을 통해 낸 입장문에서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 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2026.02.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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