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안녕하세요. CBS노컷뉴스 송승민 기자입니다. 제보 : smsong@cbs.co.kr 입니다.
전북교육감 이남호 예비후보 "총체적 위기…검증된 선장 필요"
전북교육감 유성동 예비후보 "리스크 벗어날 전문가 필요"
'현금 살포'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 정지' 가처분…7일 심리
전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 특별교부세 90억 원 확보 전북자치도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목적으로 특별교부세 90억 6천만 원을 확보해 재해 취약시설 정비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기후위기로 집중호우, 태풍의 강도와 빈도가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사전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하려는 조치다.
전북도, 아동수당 만 9세 미만으로 확대…지역별 최대 13만 원 전북자치도가 이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만 9세 미만까지 상향하고 지역별 추가 지원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도로 지원 연령이 만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되며 도내 수혜 대상은 약 7만 7천여 명이다.
'현금 살포' 김관영 전북지사, 민주당 제명 반발…가처분 신청 '현금 살포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전격 제명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법원에 "제명 징계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을 신청했다. 김관영 지사 측은 지난 2일 늦은 오후 법원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전북도, 청년친화기업 10곳에 근무환경 개선·고용장려금 전북자치도가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 환경을 갖춘 전북 지역 중소기업 10곳을 '2026년 전북형 청년친화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도내 취업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현금 살포 제명' 김관영 전북지사 "큰 충격…소명 기회 없었다" 금품살포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김 지사는 2일 오전 개인 SNS를 통해 "상상하지 못했던 제명 결정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가혹한 밤이었다"고 운을 뗐다.
전북도, 학자금 대출 이자 전액 지원…총 1.7억 투입 전북자치도가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학업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이용자가 직전 학기에 부담한 이자를 전액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북자치도와 12개 시군이 절반씩 비용을 분담하며, 연간 총 1억 7700만 원 규모로 이뤄진다.
전북도, 반할주택 2단계 진안·순창 선정…임대료 전액 감면 전북자치도가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돕는 '전북형 반할주택' 2단계 공모사업 대상지로 진안군과 순창군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내 인구감소지역 2개 시군에 200세대 규모의 반할주택을 추가로 공급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모에는 진안군과 순창군을 포함해 4개 시군이 참여했다.
전북 '2026년 올해의 건배주' 4종 최종 선정 전북자치도가 지역 전통주 경쟁력 강화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4개 제품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전북도,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 전북자치도가 한국의 대표 무예인 태권도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전북도는 국가유산청, 태권도진흥재단과 협력해 지난달 31일 '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유네스코 본부 사무국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김관영 전북지사, '돈봉투 살포' 의혹 부인…"대리비, 전액 회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일 김관영 전북지사 감찰을 긴급 지시한 가운데, 김 지사가 '돈봉투 살포'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대리기사비 명목으로 돈을 건넨 사실은 인정하지만, 선거법 위반 소지를 인지하고 다음 날 전액 회수했다는 입장이다.
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국회 통과…"32개 특례 확보" 전북자치도는 전북특별법 2차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통과는 2023년 12월 전북특별법 전부 개정 이후 처음이다. 개정안은 현장 수요를 반영한 32개 특례를 담았다. 이를 통해 기존 특별법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산업 기반과 생활밀착형 특례를 확충할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전북·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점검…"신재생에너지 적기 공급" 전북자치도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 일원에 예정된 9조 원 규모 대규모 투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은 31일 오후 전북도청에서 만나 새만금 투자협약 이행 현황을 점검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앞서 체결된 '7자 공동투자협약' 후속 조치 성격을 띤다.
시민단체, 새만금 국제공항 집행정지 기각 불복해 즉시항고 새만금신공항 백지화공동행동과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국민소송인단은 지난 30일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집행정지 신청 기각과 각하 결정에 불복해 즉시항고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9월 11일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소송인단은 이 판결을 근거로 사업 집행정지를 신청했으나, 법원은 지난 25일 기각했다.
전북도, 방산 첨단복합소재 밸류체인 구축…16개 기관 뭉쳐 전북자치도가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단을 거점으로 '국방 첨단복합소재·부품 산업 밸류체인'을 구축하기 위해 30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소재부터 부품, 완제품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 2026년 향토인재 장학생 200명 전북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지역 출신 대학생의 안정적 학업 전념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전북특별자치도 향토인재 장학생'을 선발한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