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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폭설, 항공·여객선 운항 차질
광주 동구, 고향사랑기부금 3년 누적 100억 원 눈앞
광주경찰청, 시민 참여 '2026년 치안정책' 설문 실시
전남 전역 대설주의보…국립공원·여객선 항로 47곳 통제, 눈길 사고도 발생 광주와 전남에 폭설이 쏟아지면서 일부 항공편 운항이 차질을 빚고 탐방로와 해상 항로가 잇따라 통제되고 있다.
전남대,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 4.33대 1 전남대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4.33대 1을 기록했다. 2일 전남대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283명 모집에 5553명이 지원해 평균 4.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는 수능(일반전형)의 문화관광경영학과가 23.00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임택 광주 동청장 신년사 존경하는 10만 5천여 동구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1천여 공직자 여러분!
광주·전남 주요 사건 재판 줄줄이 진행…선거법·채용비리 등 '대기' 2025년을 마무리한 법원이 내년에도 광주·전남 주요 사건 재판을 이어간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법원 등은 지난 29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2주간 동계 휴정기에 들어갔다. 휴정기 이후에는 광주·전남 지역의 주요 사건 재판이 잇따라 진행될 전망이다.
'동창 특혜 채용' 의혹…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직권남용 '기소'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고교 동창을 감사관으로 채용하는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31일 광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광주지방검찰청 반부패·강력수사부는 이날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상품권보다 설레는 건 주차권 광주 동구가 연말을 맞아 직원들의 고충을 꿰뚫는 '이색 경품'을 내걸어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SRB미디어그룹 조덕선 회장, 전남대병원에 후원금 5천만 원 기탁 SRB미디어그룹의 조덕선 회장이 전남대병원에 발전후원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광주출입국사무소, 외국인 마약사범 40명 검거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국정원, 경찰, 해경, 세관 등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해 외국인 마약사범 40명을 검거했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최근 외국인의 마약 판매·투약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3월부터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광주 동구, 2026년 병오년 너릿재 해맞이 행사 광주 동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1일 오전 7시 너릿재 옛길 정상(체육쉼터)에서 '2026년 병오년 해맞이 떡국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경찰, 제주항공 참사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검토…사고 1년째 신중론 유지 경찰은 지난 2024년 12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여전히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발생 1년을 맞았지만, 경찰은 아직 관련 법 적용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민변 광주전남지부 "방위각 포함 전면 재조사·독립적 진상규명 필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광주전남지부가 12·29 제주항공 참사 1주기를 맞아 국토교통부 산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의 국무총리실 이관과 독립적인 원인 규명을 촉구했다.
만점의 해, 신뢰는 흔들렸다…광주·전남 교육 2025 '실력 광주'의 재건, 10년 만의 수능 만점 잇단 비위 수사와 학력 저하 논란으로 침체에 빠졌던 광주 교육계에 모처럼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임금·수당 차별 주장하며 첫 전면 파업 광주글로벌모터스, GGM 노동조합이 사측의 임금·수당 차별 지급을 주장하며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26일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GGM지회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8시간 동안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박기인 성인학원 호남대학교 설립자 겸 명예이사장 별세 학교법인 성인학원 호남대학교 설립자 겸 명예이사장인 박기인 박사가 24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24일 호남대에 따르면 박기인 박사는 지난 1934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1978년 학교법인 성인학원을 설립하고 호남대를 세우며 지역을 대표하는 사학으로 성장시키는 데 평생을 바쳤다.
신성자동차 주차요금 논란, 해명에도 반응 냉담 HS효성 계열사이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인 신성자동차를 둘러싼 과도한 주차요금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회사 측 해명은 궁색함을 넘어 빈축까지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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