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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에게 따뜻하게, 악자에게 따끔하게
김병수 시장 "김포-서울 통합, 李정부 방향성에도 부합 가능"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봉투값' 얼마나 오를까
한해 끝자락 새벽길에 신계용 과천시장이 빗자루 든 까닭
[인천 주요 뉴스]인천 수도권매립지 반입 허용 시간 '6시간'으로 단축 인천 수도권매립지 반입 허용 시간 '6시간'으로 단축내일부터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로 반입량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폐기물 소각재 반입 허용 시간이 기존 최대 10시간에서 평일 6시간으로 단축됩니다.
"양형 부당"…부모·형 살해 30대 무기징역에 검찰 항소 부모와 형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데 대해 검찰이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지난 24일 존속살해와 살인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A(36)씨의 판결에 불복해 전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시흥시에 새 둥지 트는 중부해경청…신청사 2027년말 준공 인천 송도에 있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 경기 시흥시에 새 둥지를 튼다. 30일 중부해경청은 시흥시 배곧동에서 임병택 시흥시장, 박재화 중부해경청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인천 주요 뉴스]아이바다패스 통했다…인천 여객선 이용객 '역대 최다' 아이바다패스 통했다…인천 여객선 이용객 '역대 최다'올해 인천항을 통해 인접한 섬을 다녀온 여객선 이용객이 역대 최다인 107만 8천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기존 최다 실적인 2013년 106만 3천여 명보다 1만5천여 명 증가한 규모입니다.
부천시, 꼼꼼한 심사로 17억 아꼈다…조용익표 '스마트행정' 경기 부천시가 올해 모두 283건, 763억 원 규모의 계약심사를 통해 17억 2075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같은 절감액은 작년 대비 52% 이상 증가한 수치다.
"미래로 가는 길"…인천 제3연륙교 개통 임박, 막바지 점검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3연륙교 개통을 앞두고 30일 막바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안전성 등을 직접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다.
'실력파' 유정복 인천시장, 긍정평가 47%로 선두권 유지 올해 하반기 유정복 인천시장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선두권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5년 하반기 광역자치단체장(시도지사) 직무 수행 평가'에 따르면, 유 시장에 대해 응답자 1124명 중 47%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국가핵심기술 빼돌린 삼성바이오 前직원의 최후 국가핵심기술이 담긴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의 사내 자료를 무단 반출한 전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인천지검 형사3부(정영주 부장검사)는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과 업무상 배임 혐의 등으로 삼성바이오 전 직원인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인천 주요 뉴스]유정복의 인천시, 경제 성적표 '전국 선두' 유정복의 인천시, 경제 성적표 '전국 선두'유정복 인천시장이 이끌어온 민선 8기 인천시의 최근 3년간 평균 경제성장률이 5.3%로 17개 시도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과 운수업이 지난해 인천의 경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팔꿈치' 내준 임병택 시흥시장 "약자 위한 길잡이 행정" 취약계층이 짚고 일어서도록 돕는 일명 '팔꿈치 복지'를 앞세워 온 임병택 경기 시흥시장이 또다시 약자와의 '동행'을 강조했다. 24일 임 시장은 문광만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시흥시지회장과 함께 거북섬 스케이트장을 방문해 이 같이 밝혔다.
"천막당사의 진정성 배워야"…당에 쓴 소리 쏟아낸 유정복 국민의힘 '최고참'인 유정복 인천시장이 "당명 바꾸는 것보다 국민들이 끄덕일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당에 일침을 가했다.
[인천 주요 뉴스]인천시교육청, '직업교육 수출' 나섰다 인천시교육청, '직업교육 수출' 나섰다인천시교육청이 열악한 환경에 놓인 이라크 지역에 이른바 인천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전수했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한국을 방문한 이라크 노동사회부와 니나와주 교육청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쟁 피해 지역 청년들의 자립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을 소개했습니다.
고등학교는 비어가고 중학교는 과밀…'뿔난' 과천시민들 경기 과천시민들과 정치권이 지역의 열악한 중·고교 교육환경에 대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19일 과천시 교육구조 정상화를 위한 학부모대표단과 과천시의회 의원 등은 수원 광교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지역 중·고교 교육 여건 문제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최대호 안양시장, '도시의 다음 문장' 출판기념회 20일 개최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신간 에세이 '도시의 다음 문장' 출판기념회를 오는 20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시민동아리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최 시장과 시민들이 여러 지역의 현안과 미래비전 등을 논의하는 북토크로 진행된다.
인천 지휘자 김교흥 "지방선거 승리로 '이재명의 개혁' 완수" 0.73%의 석패였다. 3년 전 윤석열 정부 탄생에 눈물을 삼켜야 했다. 두 달여 만에 열린 지방선거마저 왕좌를 빼앗긴 상황. 인천지역 더불어민주당에겐 '상실의 시대'였다. 모두가 좌절하던 그때, 지역 당원들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가장 먼저 손을 뻗은 사람이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김교흥(인천 서구갑‧3선) 국회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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