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꿀벌마을 화재에 이소영 "거처부터 마련하고 종합 지원"
최근 경기 과천시 내 주거용 비닐하우스단지에서 난 불로 수십 가구 넘는 이재민이 발생한 데 대해 이소영(과천·의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긴급주거지역 마련을 비롯한 총력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4일 이 의원은 화재 당일(22일)에 이어 또 다시 피해 지역을 방문해 피해 주민, LH 관계자 등과 함께 주민간담회를 열고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한시라도 빨리 안정을 되찾도록 힘쓰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