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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희영입니다.
무기징역에도 '입꾹닫' 장동혁…국힘 '尹 결별' 기로
내란 1심 선고에도 국힘은 尹 절연 못하나
장동혁, 尹 1심 뒤 '중도 확장' 메시지 낸다
쇼트트랙 최민정, 1000m 메달 사냥 나선다[어텐션 뉴스] [앵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 어텐션 밀라노! 박희영 기자 나와 있습니다. 오늘 가져온 소식은 어떤 겁니까?
일본 경제성장률 1.1%…27년 만에 한국 앞섰다 일본의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1%를 기록하며 27년 만에 한국(1.0%)을 앞섰다. 일본 내각부가 16일 발표한 GDP 속보치를 보면 지난해 일본의 실질 GDP 성장률이 1.1%로 집계됐다. 이는 3년 만의 최고치다.
北, 평양에 '러시아 파병 유족단지' 조성…김정은 "국가의 자랑" 북한이 러시아 파병 전사자 유족을 위해 평양 신도시에 주택단지를 준공하며 우크라이나전 참전을 '국가적 영예'로 부각했다. 16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평양 화성지구 명당자리에 조성된 '새별거리' 준공식이 열렸다. 새별거리는 러시아에 파병됐다가 전사한 참전군인 유족이 거주할 단지다.
한덕수 23년에 침묵한 국힘…윤석열 선고엔 입장 밝힐까 국민의힘이 또다시 시험대에 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3 내란에 협조한 혐의로 징역 23년이 선고되고 구속됐을 당시 별다른 입장 없이 침묵한 국민의힘이 이제는 내란 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를 맞이한다.
민주, 개인정보법 등 민생법안 처리…국힘은 보이콧 반복적이고 중대한 개인정보 유출 시 매출액의 최대 10%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등 다수의 민생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민의힘은 최근 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법관 증원법 등을 일방처리한 것에 반발해 본회의 참석을 거부했다.
'대통령 오찬' 약속 1시간 앞두고 깬 장동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가 당일 돌연 취소했다. 당 최고위원들이 '이 시점에 왜 가느냐'고 강하게 반발하자, 장 대표가 참석하기로 했던 오찬 약속을 불과 1시간 앞두고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이다. 제1야당 대표의 오락가락 행보에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유감을 표했다.
장동혁, '李대통령 오찬' 당일 파기…"칼 숨기고 악수 청해" 주장 이재명 대통령 초청 청와대 오찬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 최고위원들의 반발에 당일 약속을 파기하고 불참했다. 장 대표는 12일 "아무리 봐도 오늘 오찬은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두 분이서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며 "한 손으로는 등 뒤에 칼을 숨기고, 한 손으로 악수를 청하는 것에 응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주장했다.
장동혁, '李대통령 오찬' 돌연 보류…"지도부와 다시 논의"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 최고위원들의 반발에 당일 돌연 보류를 선언했다. 장동혁 대표는 12일 당 최고위원회의 직후 "여러 최고위원들이 다시 재고해 줄 것을 요청했기 때문에 지도부와 함께 이 문제에 대해서 다시 논의하고 최종 결정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속보]장동혁, '李대통령 오찬' 돌연 보류…"지도부와 논의" 장동혁, '李대통령 오찬' 돌연 보류…"지도부와 논의"
'尹 절연' 횡설수설 국힘…장동혁 "자꾸 의제로 올리면 분열" 불법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윤석열 어게인' 세력과의 절연 문제를 두고 국민의힘 지도부가 모호한 답변을 내놓으며 횡설수설하고 있다. 당내 의원들의 '윤어게인 세력 절연' 요구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10일 즉답을 피한 채 "우리 내부에서 절연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은 늘 분열의 시작이 됐다"고 말했다.
국힘, 윤리위로 물고 물리는 '보복' 정치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국민의힘 내부에서 당권파와 한동훈계 사이에 윤리위원회를 활용한 물고 물리는 보복 징계가 반복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종혁 전 최고위원(현 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에 대한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안을 보고사항으로 처리했다. 이에 따라 별도 최고위 의결 없이 김 전 최고위원의 제명 효력이 확정됐다.
[속보]국민의힘, 김종혁 제명 확정 국민의힘이 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안을 보고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 이후 기자들과 만나 "김종혁 고양병 당협위원장에 대한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안이 최고위에 보고됐다"고 밝혔다.
대통령들 이름 왜 신천지서 나올까?…신천지-국힘 20년 의혹[영상] 정치권과 통일교·신천지의 유착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 도입이 늦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이 통일교 특검 도입을 요구하자, 민주당은 통일교에 더해 이단 신천지도 함께 수사하자며 '더 큰 특검'을 제안했다.
장동혁, 사퇴요구에 "의원직·단체장 걸자"…오세훈 "실망"[영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자신의 사퇴를 전 당원에게 묻자는 재신임 요구가 추가로 제기될 경우 응하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재신임을 요구하는 이들에게 국회의원직이나 광역단체장 자리를 걸라고 압박했다.
장동혁 "당협위원장 37곳, 교체 권고 나왔지만 안 한다" 국민의힘이 당무감사에서 하위평가를 받아 교체 권고 대상에 오른 37곳의 당협위원장들을 전원 유임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혼란이 벌어질 수 있다는 이유를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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