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CBS노컷뉴스 박희영입니다.
한동훈 제명…친한계 "장동혁 지도부 사퇴 요구"
국힘, 한동훈 제명…'당원게시판 사태' 15개월 만에 쫓겨나[영상]
트럼프 지목 대미투자법 5개 법안, 결정적 차이는?
국힘, 트럼프 관세 인상에 "이재명 정부 불신 때문" 국민의힘은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동차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무역합의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기습 발표한 데 대해 이재명 정부 책임론을 제기하고 나섰다.
청문회서 몸낮춘 이혜훈, 아들들 의혹엔 철벽 모드[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여러 논란 끝에 오늘 가까스로 열렸습니다.
코스피 5천 '허황'이라던 국힘…"안착 위해 노란봉투법 유예" 국민의힘이 한때 '허황된 구호'라고 비판했던 코스피 5천 시대가 현실화되자, 5천 시대 안착을 위해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시행을 1년 유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올 사람 다 왔다'는 장동혁 단식장…한동훈 막차 놓쳤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 현장에 당내 주류·비주류는 물론 전직 대통령까지 현장을 찾았지만 '당원게시판 사태'로 장 대표와 갈등을 빚고 있는 한동훈 전 대표는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면서 일부에서 기대했던 두 사람의 갈등 봉합 장면도 나오지 않았다.
[속보]박근혜 요구에 장동혁 단식중단 "더 큰 싸움 위해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 직후 8일에 걸쳤던 단식을 중단했다. 장 대표는 "더 길고 큰 싸움을 위해서 단식을 중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패한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폭정을 향한 국민의 탄식은 오늘부터 들불처럼 타오를 것"이라며 "진정한 단식은 오늘부터 시작이다"라고 주장했다.
단식 8일 장동혁…의식 혼미, 회의 주관도 못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여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8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같은 당 의사 출신인 서명옥 의원은 "의학적으로 인간의 한계에 다가왔다"고 밝혔다.
'무산 위기' 이혜훈 청문회…국힘서도 "청문회서 싸워야" 국민의힘의 보이콧으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또다시 열리지 않았다. 인사청문회를 맡은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도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란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당내에서도 불만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장동혁 단식' 총력전 국힘…청와대 인근서 '쌍특검' 요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공천헌금 특별검사 도입을 요구하며 단식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들도 청와대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특검 수용을 촉구했다.
국힘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 신청…한동훈 이어 중징계 나오나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2년'의 중징계를 받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해 윤민우 윤리위원장에 대해 기피 신청을 내겠다고 밝혔다. 당규에 따르면 윤리위는 기피 신청이 접수된 즉시 수용 여부 등을 판단해야 하는데, 김 전 최고위원의 징계 여부도 이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동훈, '공개 검증'도 거부 수순…"모욕주려는 것"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에 대한 재심에 이어 지도부 일부가 제안한 '최고위원회 공개 검증'도 거부할 것으로 보인다.
한동훈, 사과했지만 "명백한 조작" 주장…지도부는 "검증하자"[영상] '당원게시판 논란'으로 제명 위기에 몰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갈등이 커지는 데에 대해 "송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당무감사위원회의 조사에 대해선 "명백한 조작"이란 입장을 유지했다.
장동혁 단식 승부수에 허 찔린 한동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돌연 단식에 들어간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 특검 수용을 촉구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문제로 책임론이 제기되자 국면 전환을 시도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장동혁, 본회의장 앞 단식농성…"통일교 특검 촉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 게이트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투쟁에 돌입했다. 장 대표는 15일 오후 3시 50분쯤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 한편에 마련된 테이블에 앉아 농성을 시작했다.
장동혁 "한동훈 소명기회 줘야…재심기간 징계 의결 안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당대표가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부여받아야 한다"며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의결한 한 전 대표 제명안 의결을 미뤘다. 적어도 윤리위 재심 신청이 가능한 열흘간은 결론을 내리지 않겠다는 취지다.
[속보]장동혁 "한동훈 재심 기간까지 최고위 결정 않는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안건을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당사자가 출석해 소명할 기회 및 재심 청구권을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