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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태양광발전시설서 불…18시간 만에 진화
육군 2군단, 23일부터 춘천·화천·철원서 혹한기 훈련
'제자 상대 상습 성범죄' 초등학교 교장 항소심서 감형
강원소방, 설 연휴 2300번 출동 '인명구조' 총력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이번 설 연휴 기간 화재와 구조·구급 활동 등 총 2309건의 소방활동을 수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구급 출동이 1906건으로 일 평균 약 339건이 접수됐다. 환자 유형별로는 질병이 37%(706건), 사고부상 11%(208건), 교통사고 4%(67건) 순으로 기록됐다.
강원 학생선수 263명, '전국동계체전' 출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8개 종목에 초·중·고 학생 선수 263명이 출전한다고 19일 밝혔다.
'비상계엄 가담 의혹' 강원경찰 고위 간부 2명 직위해제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불법 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강원경찰청 고위급 간부 2명이 직위해제 됐다. 19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청은 박주현 강원청 112종합상황실장과 조남형 인제경찰서장을 각각 직위해제 했다.
'추돌, 화재, 감전' 설 연휴 강원 곳곳서 사고 속출 닷새간의 설 연휴 기간 강원지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속출했다. 19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1분쯤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의 한 스키장에서 A(33)씨가 스노보드를 타다 넘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왼쪽 정강이가 부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강원대 사범대, 중등교원 임용시험 '역대 최다' 합격자 배출 강원대학교 사범대학은 2026학년도 중등교원 선발 임용시험에서 총 16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1990년 국립 사범대학 졸업자 의무발령 제도가 폐지되고 공개경쟁 선발 체제로 전환된 이후 단일 연도 기준 최다 합격 인원이다.
건조특보 장기화, 설 연휴 '대형 산불' 주의보 전국적으로 비 소식 없는 메마른 날씨가 장기화되면서 설 연휴 기간 대형 산불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종교 갈등' 아내 살해한 60대 남성 1심서 징역 7년 특정 종교 활동을 두고 갈등을 겪던 아내를 살해한 60대 남편이 1심에서 무거운 죗값을 치르게 됐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이승호 부장판사)는 12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A(64)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강원대, 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와 방위산업 업무협약 체결 강원대학교와 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는 12일 춘천캠퍼스 대학본부에서 '방위산업 및 국방 첨단기술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의 혁신 기술을 방위산업에 접목하고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8대 한림대 총동문회장에 이주형 쓰리케이비카스 대표 제28대 한림대학교 총동문회장에 이주형 주식회사 쓰리케이비카스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한림대 총동문회는 지난 11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이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단독]'법률 브로커' 대가로 금품 수수한 강원경찰 구속 기소 법률 사무 알선 대가로 민·형사 사건에 연루된 인물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12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춘천지검 원주지청은 지난 2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강원도내 모 경찰서 소속 A경감을 구속 기소했다. 범행을 공모한 A경감의 친형 B씨와 지인 등 2명은 각각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강원소방, 119구급대원 휴직 대체 인력 모집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119구급대원 휴직 및 출산휴가 등으로 인한 현장 활동 인원 공백 최소화를 위해 대체 인력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총 10명을 선발하며 근무 기간은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간이다. 최종 합격 인원은 소방에서 구급현장 활동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원주 세 모녀 피습 가족 "미성년 강력범죄 처벌 강화" 청원 강원 원주에서 모멸감을 줬다는 이유로 같은 학교 여학생과 가족 등 세 모녀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가족들이 흉악한 미성년 강력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달라며 국회 청원을 통해 호소했다.
강원교육감 '보수 빅텐트' 균열 유대균 전 교육부 장학관과의 '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던 조백송 전 강원교총 회장이 "상대 후보가 합의사항을 위반했다"며 단일화를 파기를 선언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양구 식당서 부탄가스 폭발…대학생 3명 다쳐 지난 10일 오후 6시 55분쯤 강원 양구군 양구읍의 한 식당에서 점화용 부탄가스가 새면서 폭발했다. 이 사고로 대학교 운동 동아리 학생 A(21)씨 등 3명이 머리와 팔, 목 등에 화상을 입어 서울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다.
원주 지정면 아파트서 불…주민 1명 부상 11일 오전 3시 33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A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방 벽과 김치냉장고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 추산 재산 피해액은 약 2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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