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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 지역 소식을 전합니다.
'경찰관이 사무실에 녹음기 설치'…경찰 조사
경북 건조특보 53일 이어져…산불 주의 필요
대구 시민단체 "윤석열 무기징역, 헌정 유린에 대한 단죄"
1월 대구·경북 무역수지 24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42.0%↑ 1월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폭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늘어났다. 19일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1월 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9.4% 증가한 43억 9천만 달러, 수입은 17.4% 늘어난 19억 9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경북경찰청장·대구 동부경찰서장 직위해제…12·3 내란 연루 오부명 경북경찰청장과 박규남 대구 동부경찰서장이 12·3 내란에 연루됐다는 의혹으로 직위해제 됐다. 경찰청은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의 징계 대상 명단에 포함된 오부명 경북경찰청장과 박규남 대구 동부경찰서장에게 직위해제를 통보했다.
모레까지 대구·경북 낮 기온 12~21도…일교차 15도 이상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구·경북 지역의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져 큰 일교차를 보일 전망이다. 19일 대구지방기상청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6~11도 정도 높은 12~21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대구 지하철 참사 23주기…눈물의 추모식 열려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발생 시간인 18일 오전 9시 53분 대구 동구 팔공산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23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족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족들은 희생자를 추모하는 의미로 어깨와 가슴에 하얀색 또는 파란색의 나비 장식을 달았고, 영하에 가까운 추위에도 손난로로 손을 녹이며 자리를 지켰다.
문경 산불 50여 분 만에 주불 진화 경북 문경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50여 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17일 산림청에 따르면 오후 1시 43분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 지동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50여 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34분쯤 주불이 진화됐다.
설 당일 '대구→서울' 6시간 20분 소요 예상…고속도로 곳곳서 정체 설 당일인 17일 대구·경북권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북대구IC 부근 135km 지점에서 승용차 교통사고로 인해 도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경북도, 모이소 플랫폼 확대 운영…농어민수당 신청 등 지원 경상북도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하나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모이소' 플랫폼을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이소는 블록체인 기술과 행정안전부의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접목한 모바일 앱이다.
경북도, '1시군 1호텔' 사업 본격화…"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 경상북도는 관광객이 머무르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한 '1시군 1호텔'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북도는 호텔 내에서 숙식과 체험, 휴식을 모두 해결하려는 여행 트렌드에 주목해 시·군마다 호텔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구시, 동대구 벤처벨리에 AI 테크포트 구축 대구시는 사업비 200억 원을 들여 동대구 벤처밸리 AI 테크포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방형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AI 교육부터 서비스 개발·실증, 창업까지 한 곳에서 지원하는 AI 종합 허브를 조성하는 게 골자다.
대구시, 금호강 하중도 관광명소 사업에 200억 원 투입 대구시는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및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200억 원을 들여 하중도에 노을 전망대와 다목적광장 등 편의시설을 지어 계절과 상관없이 시민들이 찾는 관광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안동 정미소 화재 1시간 40분 만에 진화…재산피해 4억여 원 경북 안동의 한 정미소에서 불이 나 수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9분쯤 경북 안동시 일직면의 한 정미소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문경 야산서 불…헬기 10대 투입 진화 중 경북 문경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7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 지동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권기창 안동시장 '정치자금 수수' 의혹 …경찰 수사 권기창 안동시장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북경찰청은 권기창 안동시장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가족들과 보게 돼 좋다"…귀성길 나선 시민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동대구역은 일찍이 귀성길에 나선 시민들로 북적였다. 시민들은 한 손에는 캐리어, 한 손에는 과일 세트와 미역, 김 등 명절 선물을 쥐고 바쁘게 걸음을 옮겼다.
돈 때문에…원룸서 14시간 감금 폭행한 베트남인 6명 검거 빌려 준 돈을 갚지 않았다며 자국민을 납치해 폭행·감금한 베트남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강도상해·공동감금 혐의로 베트남 국적 20대~30대 남성 등 6명을 검거해 이 중 2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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