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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기자입니다.
대전시교육청, 공·사립 유치원에 유아학비 171억 지원
대전시 '제조 창업 활성화' 3년 연속 국비 확보
민주당 충청 시·도지사 경선 레이스 돌입
박용갑 "CTX 노선 서대전역까지 연장해야"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은 "충청권 광역철도, CTX 노선을 서대전역까지 연장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했다. 박 의원은 지난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CTX 서대전역 연장(안)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시켜줄 것을 요청했다고 2일 밝혔다.
세종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로 임전수 후보 확정 임전수 예비후보가 세종 지역 민주 진보 교육감 후보로 확정됐다. 세종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는 임전수, 유우석 예비후보 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50%)와 선거인단 투표(50%)를 실시한 결과 임전수 예비후보가 63.4%를 얻어 단일후보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대전시 올해 일자리 4만 6천 개 창출 대전시는 올해 4만 6400여 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른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세우고, 모두 3263억 원의 예산을 들여 4만 6441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토론회…부동산·트램 두고 충돌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후보 TV 토론회는 장종태·장철민 후보가 허태정 후보를 공격하고, 허 후보가 방어하는 구도로 진행됐다. 특히 부동산과 트램 정책을 두고 후보자들이 충돌하는 등 신경전이 오갔다.
대전시 인구, 작년 이어 올해도 증가세…1~3월 1050명 늘어 대전시 인구가 올 들어서도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지난 2월보다 374명 늘어났다.
'대전 도심에 3칸 굴절차량이 달린다' 3칸 굴절차량이 대전 도심을 운행한다. 대전교통공사는 31일 국내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차량 시운전을 실시했다.
대전 버스전용차로 일부 구간 단속 유예 대전 버스전용차로 일부 구간의 단속이 당분간 보류된다.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보강토옹벽 보수공사에 따른 차로 통제로 교통 혼잡이 커지면서 대덕대로 큰마을네거리 ~ 연구단지네거리 구간과 한밭대로 중리네거리 ~ 갑천대교네거리 구간에 대해 버스전용차로 단속을 당분간 미룬다고 31일 밝혔다.
허태정 "시민이 주인인 대전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8기 대전시정은 비정상의 4년이었다"며 "시민이 주인인 대전을 만들기 위한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31일 밝혔다. 허 후보는 이날 선거캠프에서 '대전시정 정상화 공약' 발표를 통해 '시민이 주인인 대전, 무너진 민생경제의 회복, 멈춰진 주요 사업의 조속한 추진'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대전시, 4~10월 오존경보제 운영 대전시가 다음달 1일부터 10월말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 오존경보제를 동부권(동구·중구·대덕구)과 서부권(서구·유성구)으로 나눠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에 이영신 교수 임명 대전예술의전당 신임 관장에 이영신 목원대 공연콘텐츠학부 특임교수가 임명됐다. 이 신임 관장은 목원대와 한양대(석사)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배재대(행정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성악가로 활동했다. 배재대 등에서 강의를 했으며, 지난 2024년부터 목원대 특임교수로 재직해 왔다.
대전 민주 진보 교육감 후보로 성광진 선출 미래교육을 위한 대전시민교육감후보 단일화 시민회의는 "성광진 예비후보가 대전민주진보교육감 후보로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민회의는 이날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참여단 투표와 전화 여론조사를 50대 50으로 반영한 결과 성광진 후보 76.8%, 강재구 후보 23.2%로 나와 성 예비후보를 단일화 후보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경쟁 '후보 연대·조직 결집'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경쟁에 시동이 걸렸다. 장종태·장철민 의원은 '결선 연대'를 선언했고, 허태정 전 대전시장은 외연 확대에 나섰다.
권영국 "노동현장 사각지대, 엄한 처벌 필요하다" 정의당 권영국 대표는 "화재에 취약한 상태를 방치해 왔다는 게 납득이 안됐다"며 "사업주들이 공장 내 공간이 아까우니까 불법적으로 대피구도 없는 휴게실을 만들려는 생각이 고쳐지지 않고 있다"고 27일 말했다. 권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기자들을 만나 이렇게 전했다.
민주당 대전시당 1차 공천심사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지방선거 1차 공천심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이날 대전시의회에서 1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로 현역인 정용래 구청장을 단수추천했다.
대전 둔산동·은행동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 조성 대전시가 둔산동과 은행동 일부 구간을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로 시범 운영한다. 시는 대전경찰청이 지정한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 구간 2곳에 다음달부터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통행을 막는 시설물을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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