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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은 기자입니다.
"가까이 못 가겠어요"…'약물 연쇄살인' 당시 112 신고 녹취
'장애인 성폭력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직원은 영장 기각
[단독]'강북 연쇄 사망' 피의자, 처음부터 두 종류 음료 챙겼다
노견 크롱이도 안심!…설 연휴 반려동물 '이곳'에 맡기세요 "명절에 3시간 정도 차를 타고 내려가야 해서 '크롱이'가 힘들어했는데 이젠 안심하고 내려갈 수 있어요". 지난 13일 오전 10시 검은색 털을 가진 10살짜리 강아지를 품에 안고 '강남구 반려견 돌봄 쉼터'를 찾은 조은아(34)씨는 이렇게 말했다.
경찰, 송영호·이재영·신효섭·김병기 치안감 승진 경찰청이 13일 치안감 4명에 대한 승진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공직자들을 조사하는 '헌법존중 태스크포스(TF)' 활동이 전날 종료되면서 그간 미뤄왔던 고위직 인사를 단행한 것이다.
'36시간 근무' 제설 공무원 의식불명…노조 "비상대기 개선해야" 서울 강서구의 한 주민센터에서 제설 업무를 담당한 30대 여성 공무원이 36시간 연속 비상 근무 후 쓰러져 의식불명에 빠진 가운데 공무원노동조합이 서울시의 재난 비상대기 근무의 전면 개선을 촉구했다.
[단독]'36시간 연속근무' 제설 공무원 쓰러져 의식불명 서울 강서구의 한 주민센터에서 제설 업무를 담당한 30대 여성 공무원이 36시간 연속 비상 대기 근무 후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강서구 등촌2동 주민센터에서 제설을 담당하는 공무원 A씨(31)는 지난 11일 밤 쓰러진 이후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인근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이 압수한 비트코인 22개 분실…21억 원 상당[영상]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해 보관하던 2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분실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21년 11월쯤 범죄에 연루돼 임의 제출받은 비트코인 22개가 외부로 유출됐다고 13일 밝혔다. 분실된 비트코인은 이날 시세 기준 약 21억원 상당이다.
[단독]경찰 "강선우·전 보좌관·김경, 서로 책임 떠넘겨" 경찰이 공천헌금 1억원 의혹 관련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구속영장 신청서에 강 의원과 강 의원 전 보좌관 남모씨, 김경 전 서울시의원 등 주요 피의자들이 서로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 진술 오염 우려가 크다며 구속 필요성을 강조했다.
[단독]"몸 굳고 입에 분비물"…'강북 연쇄 사망' 신고 녹취 들어보니 서울 강북구 숙박업소에서 연달아 숨진 남성 2명의 발견 당시 119 신고 녹취록이 공개됐다. 사망한 이들은 이미 숨을 쉬지 않고 차갑게 몸이 굳은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12·29 여객기 참사' 부산지방항공청 등 압수수색 12·29 여객기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 특별수사단이 부산지방항공청 등 관련 업체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특별수사단은 12일 오전 9시부터 부산지방항공청, 시공 관련 업체 등 2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독]서울 강북구 모텔서 연이은 죽음…경찰, 피의자 긴급체포 서울 강북구의 모텔에서 남성이 연달아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사망한 남성들과 함께 있던 여성을 특정해 긴급 체포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상해치사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1억원대 뇌물수수' 임종성 전 의원, 1심서 징역 2년 선고 지역구 건설업체로부터 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단독]'엄지척' 김경 'CES 출입증 사적유용' 의혹도 본격 수사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소비자 가전 전시회) 무료 출입증을 사적 유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는 9일 김 전 시의원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정의당 이상욱 강서구위원장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김경 공천헌금 조력자였나…여권 국회의원 2세 '키맨' 부상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023년 10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공천 청탁을 시도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인 경찰이 최근 김 전 시의원의 조력자 역할을 한 여권 인사를 특정하고 수사 선상에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해당 인사가 당시 민주당 중진 의원을 비롯한 청탁 대상과 경로를 집어준 정황도 잡은 것으로 알려져 조만간 관련 조사가 이뤄질 전
[단독]김경 가족 '유령재단' 회원, 강선우에 고액 후원 확인 김경 전 서울시의원 측으로 보이는 인사가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고액 후원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후원 시점은 강 의원이 김 시의원으로부터 현금 1억 원을 돌려줬다고 진술한 2022년 8월 중순 직후다.
[단독]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에 "표현의 자유 명백히 일탈" 경찰이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단체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에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명백히 일탈한 경우"라고 명시했다. 또 이들의 주장과 입장을 "역사적 사실에 반하는 내용"이라고 지적하면서 동시에 학생들에 대한 정서적 학대 행위로 규정했다.
동거인 살해 후 두물머리에 유기…30대 남성 구속송치 함께 살던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강에 유기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살인과 사체유기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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