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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은 기자입니다.
쿠팡 로저스 대표 출국…뒤늦게 안 경찰 "출국정지 검토"
'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사건 1년만
[속보]'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
'백해룡팀' 검찰 파견 내일 종료…경찰, '복귀 후 별도 팀 운영' 검토 안 해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오는 14일 파견을 마치고 경찰로 돌아간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백 경정 등 경찰 수사관 5명으로 구성된 '백해룡팀'의 검찰 파견이 14일 종료된다. 대검찰청은 경찰청에 이들에 대한 파견 연장을 요청하지 않았고, 이들을 대체할 다른 수사관 5명 파견을 요청한 상태다.
"검찰이 거짓말" 경찰 복귀 하루 앞둔 백해룡, 97쪽 수사기록 공개 서울동부지검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 합동수사단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이 파견 종료를 하루 앞둔 13일 또 수사기록을 공개하며 검찰이 거짓말하고 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강선우에 1억' 김경 시의원, 12일 귀국…경찰 조사일정 조율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무소속)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오는 12일 귀국한다.
'김병기 공천헌금 탄원서' 前구의원 측 "있는 그대로 다 말해"(종합)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게 이른바 '공천헌금'을 건넸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의원이 9일 경찰에 출석해 3시간여 동안 조사를 받았다. 이로써 탄원서를 작성한 구의원 2명에 대한 조사는 전날에 이어 이틀에 걸쳐 모두 이뤄졌다.
'김병기 공천헌금' 탄원서 작성 前구의원, '묵묵부답' 경찰 출석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게 이른바 '공천헌금'을 건넸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의원이 9일 경찰에 출석했다. 전날에는 함께 탄원서를 작성한 다른 구의원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
[단독]경찰, 안창호 위원장 '내란선동 의혹' 수사 본격화…고발인 조사 경찰이 오는 6일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등의 내란선동 의혹 사건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다. 5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오는 6일 오후 3시 안 위원장 등을 내란선동 등 혐의로 고발한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측을 불러 조사한다.
"정신 차리면 가입"…'가치 소비' 시대에 '탈팡' 인증 행렬 "쿠팡이 조금이라도 경각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었어요" 서울 은평구에 사는 이유진(25)씨는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문자를 받고 쿠팡을 탈퇴했다. 여러 논란이 있고 그 대응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른바 '탈팡' 행렬에 동참한 것이다.
서울 동대문구 동북선 공사장서 낙하물…60대 남성 사망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동북선 공사 현장에서 낙하물 사고가 발생해 60대 남성이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 40분쯤 해당 공사 현장에서 돌무더기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야의 종' 행사에 대규모 인파 예상…경찰 1760명 안전 관리 2026년 1월 1일 자정 전후로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경찰이 인파·교통 관리에 나선다.
올겨울 가장 추운 날…전국 곳곳 최강 한파속 시민들 무장(종합) 올해 마지막 금요일인 26일 아침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웠다.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귀 떨어질 것 같아"…체감 -16도 최강 한파속 시민 출근길 체감온도가 영하 16도까지 떨어진 26일 오전, 서울 도심 출근길은 매서운 칼바람에 얼어붙었다. 두꺼운 패딩으로 무장한 시민들은 어깨를 잔뜩 움츠린 채 발걸음을 재촉했다.
일상 되찾은 '크리스마스 이브'…'尹탄핵' 사라진 광장의 소망 "가족들이랑 같이 밥 먹으러 가고 선물도 받을 것 같아 기대돼요"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근처에서 만난 10살 엄모군은 수줍게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무슨 선물 받을지 고민을 해봤는데 아직 결정을 못 했다"면서도 몸을 베베 꽜다.
이준석, 특검서 9시간 40분 조사…"왜 피의자인지 몰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천개입 의혹에 연루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1일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별검사)에서 9시간 40분가량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이 대표에 대한 조사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6시 50분쯤 마무리됐다. 이 대표는 피의자 신문조서를 열람한 후 7시 40분쯤 조사실을 떠났다.
서울대서 또 집단 부정행위…"온라인 시험 중 다른 창 띄워" 서울대학교 한 강의의 기말시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됐다. 지난 10월에도 서울대 한 교양 과목 중간고사에서 일부 학생이 AI를 이용해 문제를 푼 사실이 알려졌는데, 기말고사에서도 또 부정행위가 발생한 것이다.
'김건희 수사무마' 의혹 이창수 전 지검장, 특검 소환 불응 '김건희씨 수사 무마 의혹'을 받는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별검사)에 불출석 입장을 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팀 수사 기간이 오는 28일로 종료돼 이 전 지검장 대면조사가 이뤄질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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