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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긴 가래떡, 기네스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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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세상에서 가장 긴 가래떡, 기네스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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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에서

    보제원 제향 모습

     

    세상에서 가장 긴 가래떡이 기네스북에 도전한다.

    사단법인 서울약령시 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 행사 가운데 하나로 '세상에서 가장 긴 한방 가래떡 뽑기'를 동대문구 제기동 서울약령시 테마 거리인 약령문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7일 오후 11시부터 시작될 가래떡 뽑기는 총 36명의 인원이 투입돼 다음 날인 8일 오전 10시까지 11시간에 걸쳐 3.96km의 최장 거리에 도전하게 된다.

    지금까지 한국 최고 기록은 지난 2008년 새만금에서 작성된 3.3km.

    올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된 동의보감의 발간 396주년을 기념해 도전 거리를 3.96km로 잡았다고 협회 측은 밝혔다.

    사용되는 재료만 20kg 쌀 180 포, 3.6t이 들어가고 복분자와 약쑥, 백련초, 호박, 오미자, 구기자, 당귀, 수삼 등 8종의 한약재 0.2t(170kg)이 든다.

    협회 측은 한방 가래떡이 완성되면 한방문화축제를 찾는 관람객들과 나눠 먹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한편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는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서울약령시 약령문 거리에서 개최되며 한방 떡 무료 나눔을 포함해 무료 한방 진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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