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전북 진안홍삼이 인삼제품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진안군 제공
전북 '진안홍삼'이 3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차지했다.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시상식'에서 진안홍삼이 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iMBC와 동아닷컴, 한경닷컴이 주관했다.
소비자로부터 인기와 사랑을 받은 최고의 브랜드를 가리고, 이를 소비자와 업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진안홍삼은 온라인 소비자 설문조사에 따른 인지도, 브랜드 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등의 조사항목에서 충남 금산군 '금홍', 충남 '진스큐', 영주홍삼'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차지했다.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시상식'에서 진안홍삼이 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iMBC와 동아닷컴, 한경닷컴이 주관했다.
소비자로부터 인기와 사랑을 받은 최고의 브랜드를 가리고, 이를 소비자와 업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진안홍삼은 온라인 소비자 설문조사에 따른 인지도, 브랜드 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등의 조사항목에서 충남 금산군 '금홍', 충남 '진스큐', 경북 영주시 '황풍정'을 제치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진안홍삼은 일교차가 크고 서늘한 평균 해발 400m의 고원지대에서 자란 인삼으로 만들어져 사포닌과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앞으로도 엄격하고 깐깐한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의 면역력과 건강을 위한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