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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공연영상스튜디오-실감' 5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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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전당 '공연영상스튜디오-실감' 5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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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공연 촬영부터 편집·후반작업·송출까지 원스톱으로

    종합촬영소. 예술의전당 제공 종합촬영소. 예술의전당 제공 예술의전당이 오는 5월 '공연영상스튜디오-실감'을 개관한다.

    예술의전당은 20일 "스튜디오는 서울서예박물관 4층을 리모델링해 지난 12월 완공했다. 공연 촬영부터 편집·후반작업·송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공연 영상물 종합 창작 시설"이라고 전했다.

    공연영상스튜디오-실감'은 △가로 17m, 세로 13m, 높이 5m 규모 화이트 스튜디오로 4면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종합 촬영장 △상업 영화 작업실 수준의 음향 후반 편집실 △공연 영상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실시간 송출 가능한 조정실 △최첨단 소프트웨어와 영상 장비를 보유한 색 보정실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는 독립된 영상 편집실 등을 갖추고 있다.

    예술의전당 측은 "종합 촬영장 풀프레임 4K 카메라를 보유해 고해상도와 부드러운 감도를 구현한다. 크로마키 존을 활용한 영상 합성도 가능하며, 전문 음향·조명·촬영 장비 등을 갖춰 공연예술 분야에서도 고품질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조정실. 예술의전당 제공 조정실. 예술의전당 제공 '공연영상스튜디오-실감'에서는 △자체 기획 공연의 영상 제작 활성화 △민간 공연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 영상 제작 지원 사업 △영상스튜디오 대관 사업 등을 진행한다.

    유인택 사장은 "공연영상스튜디오 개관으로 비대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공간 및 시설, 장비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예술인에게 콘텐츠 창작과 유통의 기회가 활짝 열릴 것"이라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콘텐츠 접근성과 온라인 공연 만족도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색보정실. 예술의전당 제공 색보정실. 예술의전당 제공 편집실. 예술의전당 제공 편집실. 예술의전당 제공 음향후반작업실. 예술의전당 제공 음향후반작업실. 예술의전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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