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2}한국기자협회가 전남CBS 박형주 기자의 기사를 제224회 ''이달의 기자상''으로 선정했다.
한국기자협회는 박형주 기자가 ''감시되지 않는 살인가스 COE''를 통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유독가스 실태를 처음으로 드러내 개선책을 이끌어 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한국기자협회는 또 전남CBS의 보도 이후 신문과 방송, 통신은 물론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네티즌의 반향이 컸던 점을 인정했다.
이번 이달의 기자상 지역 취재 보도 부문에는 전국 신문·방송사에서 모두 16편이 응모했으나 박형주 기자가 단독으로 뽑혔다.
박형주 기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