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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올해 첫 고병원성 AI 발생…재대본 가동하고 총력 대응

경남도청 제공 경남도청 제공 
경남에서 올해 겨울 들어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창녕군의 한 육용오리 농가에서 발견됐다.

이에 따라 도는 15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박완수 지사를 본부장으로 하고 재난상황관리반 등 13개 반 등으로 구성됐으며, 16명이 상시 비상체제로 근무한다.
 
도는 고병원성 AI에 따른 피해 최소화와 확산을 막고자 경남수의사회 등 관계 기관과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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