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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제공대구 중구 제공
대구 중구는 지난해 인구 순유입률 9.2%를 기록해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입 사유는 주택 거주(50.8%), 가족 동거(17.1%), 직업(16.6%) 순으로 나타났고, 특히 전입 인구 중 20대의 비율이 23.6%, 30대는 24.9%에 달해 청년층의 유입이 두드러졌다.
 
중구에 따르면 중구 인구는 2022년 8만 199명, 2023년 8만 9064명, 2024년 9만 7711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
 
중구는 올해 인구 1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연령대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는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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