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제공대구 서구는 평리3동 공공복합청사 개청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서구는 평리3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인한 대규모 인구 유입과 늘어난 육아 돌봄 수요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지난 2022년 8월부터 87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사 건립을 추진해왔다.
공공복합청사는 지상 4층, 연면적 1551㎡ 규모로, 평리3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장난감도서관과 키즈카페 등이 들어서 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평리3동 공공복합청사를 통해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육 환경 조성에 힘써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