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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일자리"…국힘 창원시장 강기윤 후보 "일자리시장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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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 일자리"…국힘 창원시장 강기윤 후보 "일자리시장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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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CBS 부울경 투데이 초대석] 국민의힘 창원시장 강기윤 후보 인터뷰
    마산 해양신도시 공공개발·군용철도 철거·롯데백화점 공공활용 구상도 제시
    "보수 어려운 상황…지방권력 균형 필요"
    "청정에너지 산업으로 10만 일자리 창출"
    "마산해양신도시는 공공개발…문화복합타운 매각도 검토"
    "기업 경영 경험 강점…일자리 시장 되겠다"

    ■ 방송 : CBS 라디오 <부울경 투데이> 부산FM 102.9·울산FM 100.3·경남FM 106.9 (17:00~17:30)
    ■ 진행 : 박상희 부산CBS 보도국장
    ■ 대담 :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전 한국남동발전 사장)

    CBS 부울경 투데이에서 인터뷰하고 있는 강기윤 후보. 경남CBS CBS 부울경 투데이에서 인터뷰하고 있는 강기윤 후보. 경남CBS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로 확정된 강기윤 후보가 "일자리 중심 경제시장"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강기윤 후보는  CBS라디오 '부울경 투데이' 인터뷰에서 창원을 청정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육성해 10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현안인 마산 해양신도시와 롯데백화점 활용 문제, 진해 군용철도 이전 등도 해결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강 후보는 우선 공천 확정에 대해 "9명의 후보들과 치열한 경쟁을 거쳐 후보로 선정됐다"며 "경쟁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도 함께 담아 원팀으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다. 그는 "지원 중심 복지는 한계가 있다"며 "근본적인 복지는 일자리"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창원을 청정에너지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재생에너지와 수소 산업을 중심으로 창원을 청정에너지 도시로 만들겠다"며 "산단 지붕 태양광, 영농형 태양광, 수소 산업 확대를 통해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 "진해 신항을 수소 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고, 수소 발전·수소 엔진 산업을 연계하면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며 "에너지 산업을 통해 10만 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수십 년째 표류 중인 마산 해양신도시에 대해서는 공공개발 방안을 제시했다. 강 후보는 "해양신도시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특정 민간이 아닌 공공성 중심 개발을 통해 구 마산 지역 활성화에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창원 문화복합타운 운영 문제와 관련해서는 매각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강 후보는 "현재 적자 구조로 운영되고 있고 연간 수억 원의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며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하다면 매각을 포함한 구조 개선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통합 이후 마산·진해 지역의 상실감이 크다"며 "마산·진해 청사를 별도로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롯데백화점 부지를 매입해 행정시설과 복지시설을 배치하면 공공성과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진해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서는 진해 도심을 가로지르는 군용철도 이전 공약을 재확인했다.

    강 후보는 "창업과 기업 경영 경험, 공공기관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시장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창원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창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

    ▷박상희 부산CBS 보도국장 : 6.3 지방선거가 5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야 후보들이 속속 확정되면서 이제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는데요. 오늘은 경남 창원시로 가봅니다. 창원은 경상남도의 중심 도시이자 비수도권에서 유일하게 100만 특례시로 지정된 곳인데요. 현재는 권한대행 체제가 1년 이상 이어지고 있어서 해결해야 할 일이 산적한 상황입니다.

    오늘은 먼저 국민의 힘 창원시장 후보로 확정된 강기윤 후보 만나보죠. 출마의 변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 짚어보겠습니다. 경남 CBS 연결합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 : 네, 안녕하십니까?

    ▷박상희 : 네, 반갑습니다. 여러 후보와 경쟁 끝에 공천이 확정됐습니다. 소감부터 먼저 전해주시죠.

    ▶강기윤 : 네, 훌륭한 우리 국민의힘에 창원시장 예비후보들이 9분이 나와 있었거든요. 참 뭐 각자 다 훌륭하신 분들인데 치열한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최종 후보로 제가 당선이 되었습니다만, 그분들하고도 그분들의 어떤 창원 시정에 대한 어떤 정책이나 또 그분들의 생각들을 담아내기 위해서 지금늠 함께하고 있지 않지만 정책으로 담아서 꼭 그분들의 뜻이 녹여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또 많은 분들이 저와 함께해서 원팀이 되도록 노력을 다 하고 있거든요. 제가 이제 대표 후보로 되어 있으니까 나머지 후보들의 후광을 업어서 반드시 창원시정을 맡아서 잘 이렇게 이끌어가려고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희 : 창원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곳이지만,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과 또 국민의힘 내부 갈등 등으로 선거 분위기 쉽지 않은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런 얘기도 들립니다. 현재 선거 판세나 또 분위기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강기윤 : 제가 저 자신을 이야기하기는 어렵지만, 방금 우리 사회자님 말씀처럼 여러 가지 사회 전체적으로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가 굉장히 높은 상태고, 우리 국민의 힘은 서로 이제 중앙당의 자중지란으로 많은 국민들로부터, 또 당원들로부터 많은 질책을 받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아마 6.3지방선거가 임박해지면, 지금 사법, 입법, 행정을 다 두루 다 집권 여당이 다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남은 게 이제 지방 권력인데요. 지방 권력까지 다 가져가게 되면 완전 독식하는 구조가 되게 되면 이거는 독재로 넘어갈 수가 있다는, 그런 우려를 일부 하는 국민들, 시민들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보수가 잘 못하지만 지방선거에서 그나마 보수의 불씨를 그래도 조금은 지펴놔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마음들이 서서히 이제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저는 봐지고 있습니다.

    강기윤 후보가 국민의힘 경선에서 함께 경쟁했던 예비후보들과 함께 하고 있다. 강기윤 후보 선대위 제공 강기윤 후보가 국민의힘 경선에서 함께 경쟁했던 예비후보들과 함께 하고 있다. 강기윤 후보 선대위 제공 
    ▷박상희 : 구체적인 선거 정책 질문드리겠습니다. 일자리시장을 내세웠는데요. 구체적인 방안 설명해 주신다면요?

    ▶강기윤 : 첫째는, 많은 복지가 여러 지원책을 통해서 복지를 하는 것도 있지만 이 복지는 자칫 잘못하면 지원책을 통해서 하는 것은 언발에 오줌 누기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근원적이고 근본적인 어떤 복지를 하려고 그러면 일자리가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저는 먼저 하고 있고요. 그래서 창원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반드시 만들어야 되겠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기업들이 창원에 가서 기업을 해야 되겠다 하는 분위기 조성을 먼저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일자리가 늘어나고 일자리가 늘어나면 결국 소상공인들 모든 분들이 좀 더 숨통이 좀 터질 거다 하는 생각입니다.
    첫째 제가 10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 그리고 햇빛, 바람 연금을 좀 우리 시민들에게 지급하겠다, 이런 공약을 먼저 내세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창원을 대한민국의 청정 에너지 수도를 만들고 싶습니다. 이것을 해야 앞으로는 탄소 중립 문제 아리백 이런 여러 가지 기후 환경 문제가 세계적으로 대두가 되고 있어서 석탄 화력 발전을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부임하고 나서 2030년까지 석탄 화력 발전을 폐쇄하겠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 결국은 이 석탄 발전을 없애겠다는 것은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여야 된다는 그런 이제 사명감으로 이제 발로가 되었고요. 이와 같은 일들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수출하는 데도 여러 가지 무역 장벽보다 더한 수출 장벽이 막힐 거다, 하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제가 에너지 기업에서 근무를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래서 앞으로 창원을 청정 에너지 수도로 만들겠다. 그 청정 에너지는 결국은 재생에너지와 수소거든요. 그래서 바람과 햇빛, 무한대로 있는 그야말로 재생에너지의 근본은 바람하고 햇빛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창원산단을 통해서 먼저 산단 태양광 산단 지붕에 태양광을 설치하도록 하고, 또 여러 가지 영농형 태양광에서 절대 농지에 농사 짓는 쪽에 태양광을 설치해서 농사도 짓고, 또 태양광도 발생시킬 수 있는 구조를 하겠다. 그리고 진해 신항을 수소 허구왕을 만들어서 이제 방카시오로 주로 이제 선발을 움직이는데 이 또한도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엄청 많이 있고, 앞으로 해운 항만 쪽에서도 이와 같은 벙커씨유를 가지고 움직이는 항해하는 배는 아마 없어지게 될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수소로 대체해야 된다. 그리고 앞으로 수소 차량이라든지 수소 엔진이라든지, 우리 효성중공업이 창원에 있는데 효성중공업이 수소 엔진을 지금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산 에너빌리티에서는 수소 전소 발전, 수소를 가지고 발전을 할 수 있는 그런 터빈을 지금 개발하고 있거든요. 이와 같은 것이 창원이 청정 에너지 수도로 가는 길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 이와 같은 에너지 산업을 통해서 제가 10만 일자리를 만들겠다 하는 그런 포부를 갖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박상희 : 마산 해양신도시 수십 년째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강기윤 : 여러 가지 지금 4차 공모, 5차 공모에 법적 하자 문제, 뭐 이렇게 해서 치열한 다툼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뭐 그분들이 지금 현재 공모자들이 여러 가지 여기에 대한 어떤 법적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어떻든 해양신도시는 특정한 사람이 소유하는 쪽이 아니라, 공공개발을 좀 해서 공공성을 띠도록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이 해양신도시가 어찌 보면 엄청나게 참 부가가치가 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땅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공공성을 있게 개발해야만 구 마산이 그걸 통해서 활성화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공공성 또는 공적 개발을 좀 추진할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박상희 : 마찬가지로 창원 문화복합타운 어떻게 운영하실지 구상을 밝혀주신다면요.
     
    ▶강기윤 : 지금 SM타운이 여러 가지 처음에 시초는 좋았습니다마는, 지금 여러 시민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있고 애물단지로 지금 변모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여러 가지 논의를 좀 해보겠습니다마는, 궁극적으로 정식 운영하는데 지금 1년에 4억에서 많게는 6억원까지, 이렇게 비용이 지출되고 있는, 아무런 수익도 없이 지금 현재 지출되고 있는, 적자 구조를 면치 못하는 구조로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매각까지도 고려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일부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필요하다면 매각을 통해서 시민들의 세금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박상희 : 폐점 이후 역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롯데백화점 활용 방안과 함께 갈수록 침체일로 겪고 있는 마산 지역 활성화 방안 함께 말해 주시죠.

    ▶강기윤 : 지금 롯데백화점 폐점 때문에 마산에 있는 분들이 많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저 부분에는 제가 지금 주장하고 있는 게 마산 청사를 앞으로 우리가 3개 지역 진해 마산 차원이 통합하고 나서 지금 굉장히 불협화음이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 주된 요인은 마산은 마산대로, 진해는 진해대로, 창원은 창원대로, 이 마산과 진해는 상실감이 큽니다. 이제 이름까지도 바뀌었다, 그리고 이제 청사 위치도 바뀌었다, 그리고 도심부 랜드마크로도 또 바뀌었다, 이렇게 해서 3개 시가 공히 다 이렇게 불만이 많이 있는데, 특히 마산과 진해가 불만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자존심을 되돌려 주는 것이 급선무다라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옛날에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왔던 이 정체성 회복이 중요하다, 이런 차원에서 보면 저는 마산 청사, 진해 청사를 별도로 두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거기에 뭐 거기에 관련된, 예를 들면 해양물류 관련된 것은 진해 쪽, 또 여타 다른 거는 또 마산 쪽에 둬서 새로운 청사를 마산 청사, 진해 두게 되면, 방금 이야기로 롯데백화점 폐점됐던 부분을 공공성 있는 양덕 오동동 동사무소라든지, 또 장애인 노인복지관이라든지 이런 수요가 지금 많이 있고 그 예산들이 지금 편성돼 있는 것이 있거든요. 이런 공공성을 띠고 있는 이런 시설들을 그쪽에 집중해 투입을 하게 되면 큰 돈 안 들여도 기존에 투자하려고 했던 돈을 그쪽에다가 매입을 하게 되면 쉽게 이 문제가 풀릴 수 있고, 그러면서 또 나름대로 갖고 있는 기능을 같이 병행하게 되면 공익적 차원에서의 어떤 역할과 또 지금 현재 그동안 백화점으로서 갖고 있던 일정 부분은 살려가게 된다면, 옛날을 다시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그렇게 진행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CBS 부울경 투데이에서 인터뷰하고 있는 강기윤 후보. 경남CBSCBS 부울경 투데이에서 인터뷰하고 있는 강기윤 후보. 경남CBS
    ▷박상희 : 네 알겠습니다. 진해 지역 도심을 가로지르며 지역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이 군용철도 철거하겠다 공약을 했습니다. 이에 대한 설명과 또 진해 지역 발전 전략 밝혀 주십시오.

    ▶강기윤 : 네, 진해는 진해 신항이 있습니다. 그 진해 신항을 수소 허브항으로 제가 만들겠다는 말씀을 조금 전에 드렸고요. 지금 방금 사회자님 말씀처럼 이 사비선이라고, 이제 화약이나 군수용품을 이렇게 나르는 사비선이 이제 진해도심을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진행 개발의 저해 요인이 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이 CTX라고, 이제 우리가 창원에 광역 철도망이 있습니다. 창원 중앙역에서 이제 진해신항을 잇고, 진해신항에서 가덕 신공항까지 있는 트라이포트, 이제 연결 항로를 국가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아마 1조 6천억 정도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이제 진행된다면 거기서 지선을 빼서, 예를 들면 거기가 아까 이야기했던 군용 화물을 나르는 그쪽에다가 CTS 선에서 조금만 이어주면 그 물동량을 운반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거든요. 그러면 사비선을 철거하고 그것을 도심 휴식 공간이나 또 여러 가지 주민의 편의 시설로 돌아간다면 지역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거고, 주민들의 편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 여러 가지 소음도 생기고 그래서 지역 주민들 간에 여러 가지 논란이 많았거든요. 이것은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고, 또 그와 같은 방안을 잡았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지금 호응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희 : 마지막으로 의정 경험 풍부하고 또 한국 남동발전도 경영해본 경험이 큰 자산일 텐데요. 본인의 강점 그리고 각오 한마디 해 주시고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강기윤 : 저는 무엇보다도 진실하다 성실하다, 뭐 이런 것이 저의 강점 중의 강점입니다. 어떤 일이든 맡겨만 주시면 진심을 다해서 성실하게 그 일을 완수해내는 그런 어떤 책임감이 강한 사람 이런 것으로 제가 대변되고 있는데요. 어떻든 저는 이번에 나오면서 일자리 시장 경제 시장이 되겠다고, 이렇게 캐치 포이를 내걸고 있습니다. 창원이 일자리가 많은, 백만 시민들에게 최종 어떤 복지다 이런 생각으로 일자리가 넘쳐나려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저는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조그마한 기업을 처음에 창업해서 중견 기업을 운영해 봤고요. 또 국가 공공기관인 남동발전에서 그런 경험들을 쌓아왔습니다. 남동발전이 우리 국가 공공기관이 정부 준정부기관까지 치면 331개인데요. 거기서 이제 기업 경영평가를 해 가지고 제가 1등을 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그런 이제 경험을 가지고 우리 창원이 일하기 좋은 도시, 대한민국에서 최고 일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가 넘쳐나는 도시 이것을 꼭 만들어서 우리 백만 시민들이 다 즐거워하고 오늘보다 내일의 희망이 있는 그런 창원을 꼭 만들어 드리고 싶은 그런 강한 열정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꼭 좀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제가 하겠고요. 존경하는 우리 시민 여러분 일 잘하는 시장, 또 정말 성실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일 잘하는 시장과 함께 창원을 희망찬 또 오늘보다 내일의 꿈과 희망이 있는 창원을 만들어 가는 데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시민 여러분 저를 많이 좀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면 크게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상희 : 네 지금까지 국민의힘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강기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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