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소방서 격려 방문에 나선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 김진태 후보 제공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1일 0시 소방서 격려 방문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김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개시에 맞춰 춘천소방서 후평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심야 시간대에도 도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첫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현장 대원들을 만나 "저는 이 시각에 이렇게 한 번 나오는 것도 힘든데 우리 대원들은 24시간 내내 근무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찡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도정의 최우선 가치이자 흔들림 없는 원칙이다. 우리 다시 건강하게 만나길 바라며 도민을 위해 함께 힘내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