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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 구슬땀 직관" KBO, 사상 첫 '日 참관단' 모집 KBO가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을 모집한다. 21일 KBO에 따르면 참관단은 다음 달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한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이다. 접수는 이날 오후 5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026.01.21 11:49
'뜨거운 감자' 조상우, 결국 KIA와 2년 최대 15억 "2년 뒤 더 좋은 평가 받겠다"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의 '뜨거운 감자' 조상우(32)가 원 소속팀 KIA에 잔류한다. KIA는 21일 조상우와 2년 계약금 5억 원, 연봉 8억 원, 인센티브 2억 원 등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했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스프링 캠프를 위한 출국을 2일 앞두고 도장을 찍었다. 2026.01.21 11:36
SSG, 23일부터 美 플로리다 1차 캠프…2026시즌 담금질 시작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본격적으로 2026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SSG 구단은 21일 "오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비로비치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알렸다. 이번 캠프의 핵심 키워드는 '디테일 강화', '기본기 재정비'다. 2026.01.21 11:14
오명진 261%·박준순 130%…두산 2루 주전 경쟁 불붙는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루 무한 경쟁'을 예고한 바 있다. 치열한 주전 싸움이 전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후보로 언급된 선수들의 올해 연봉에도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26.01.21 10:53
"아들아, 내가 입단하고 싶네…핑계는 없다" 두산, 신인 부모님 베어스 파크 초청 행사 프로야구 두산이 올해 신인 선수들의 부모를 초청해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두산은 20일 "지난 17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 2026년 신인 선수 부모님을 초청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 훈련 참관을 시작으로 베어스파크 전체 투어, 식사, 부모님과 신인들의 영상 메시지 상영, 마음 건강 관리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2026.01.20 17:03
'학폭 논란' 박준현, 키움 스프링캠프 명단 합류…안우진도 포함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 박준현이 스프링캠프 명단에 들었다. 키움 구단은 20일 "오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45일 간 대만 가오슝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참가 선수 명단과 훈련 일정도 공개했다. 2026.01.20 17:00
포수 장성우, KT와 극적 FA 계약 합의…손아섭·조상우·김범수·홍건희 남았다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던 포수 장성우가 원소속팀 KT 위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KT 구단은 20일 장성우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년 최대 16억 원(계약금 8억 원·연봉 총 6억 원·인센티브 2억 원)이다. 2026.01.20 16:37
KIA 구단 대표 "무너진 자존심" 지적→ 감독 "성적으로 증명" KIA 타이거즈가 2026 스프링캠프 출국을 4일 앞두고 팀 전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코칭스태프와 프론트가 참석한 세미나에서는 지난 시즌 반성 및 새 시즌 각오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2026.01.20 15:06
LG, 2년 연속 우승 위한 담금질…22, 23일 美 애리조나 전훈 출국 프로야구 LG가 2년 연속 우승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LG는 20일 "2026년 전지 훈련을 위해 오는 22일과 23일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애리조나 전지 훈련에는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18명,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참가한다. 2026.01.20 13:56
SSG, 외인 투수 교체…최고 155km 29살 좌완과 85만 달러 계약 프로야구 SSG가 외국인 투수를 교체했다. SSG는 20일 "앤서니 베니지아노(29)와 총액 85만 달러(연봉 75만, 옵션 10만)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앞서 영입한 드류 버하겐은 메디컬 체크에서 구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최종적으로 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2026.01.20 13:45
'6년 120억' 송성문 떠난 키움, 4.8억 안우진이 최고 연봉자…하영민은 2.1억 계약 프로야구 키움이 올해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다. 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우완 안우진이 4억8000만 원으로 최고 연봉자가 됐다. 당초 최고 연봉자(6년 120억 원)인 송성문이 메이저 리그(MLB) 샌디에이고로 진출하면서다. 2026.01.20 12:53
두산 오명진, 연봉 '퀀텀점프'… 261%↑·억대 연봉자 합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9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20일 두산에 따르면 팀 내 인상액 및 인상률 1위는 내야수 오명진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3100만 원에서 8100만 원 인상 1억 1200만 원에 계약했다. 연봉 인상률은 무려 261.3%다. 2026.01.20 11:10
김하성·송성문 WBC 빠지자…日 매체 "한국 대표팀 절망적"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는 소식에 일본 매체들도 여러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26.01.20 10:25
'전훈 속속 떠나는데 FA 미아 되나' 손아섭·장성우·조상우·김범수, 스프링 캠프 못 가나 프로야구 각 구단들이 속속 스프링 캠프로 출발하는 가운데 아직도 소속팀을 찾지 못한 FA(자유계약선수)들이 있다. 협상을 줄다리기하고 있는 전 소속팀도 곧 전지 훈련을 떠날 판이라 미계약 FA들이 더욱 급해지고 있다. 2026.01.20 09:54
'투수 조련사' 김원형 뜬 두산…반전 카드는 '선발 이영하'? '곰 군단'의 반전 카드가 될 수 있을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신임 사령탑 김원형 감독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투수 조련사'다. 현역 시절 통산 134승을 거둔 전설적인 투수였고, 은퇴 후에는 SK 와이번스(현 SSG)·롯데 자이언츠·두산 등 코치를 맡으며 여러 투수의 성장을 도왔다. 2026.01.2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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