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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프로야구 KIA 한근고 육성팀 프로 장인상 ▲강성추 씨 7일 별세, 광주광역시 VIP장례타운 VIP 202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30분. ☎062-521-4444 2026.01.07 13:58
"지난해 3위 안주보다 더 높게" SSG, 1~3군까지 통합 전력 강화 세미나 프로야구 SSG가 올 시즌을 대비한 전략을 점검했다. SSG는 7일 "전날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26시즌 대비 전력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코칭스태프와 프런트가 모여 지난해 파트별 성과와 보완점을 공유하고, 올해 스프링 캠프 방향성과 정규 시즌 운영 전략을 수립했다. 2026.01.07 12:35
"황재균 때문에"…'유니콘스 최후 유산' 투수 장시환의 마지막 도전 어쩌면 작년을 끝으로 '현대 유니콘스'에 몸담았던 선수를 더 이상 그라운드에서 보지 못할 뻔했다. 2025시즌 현대 출신 현역 선수는 황재균(은퇴·당시 KT 위즈), 장시환(당시 한화 이글스·현 LG 트윈스) 2명뿐이었다. 시즌이 끝난 뒤 황재균은 20년 간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2026.01.07 10:43
'SF 전설' 포지 사장, KBO 허구연 총재 예방 "다양한 형태 교류 확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좌타자 이정후의 소속팀 메이저 리그(MLB) 샌프란시스코의 주요 인사들이 한국야구위원회(KBO)를 방문했다. 2026.01.07 09:35
LG 키플레이어 된 '잠실 빅보이'…대선배 김현수 공백 메울까 '잠실 빅보이'가 돌아왔다. 2년 연속 프로야구 챔피언 자리를 노리는 LG 트윈스. 사령탑은 타선의 '키 플레이어'로 상무에서 전역한 이재원을 꼽는다. 2026.01.07 08:20
"다년 계약? 항상 원했는데…" LG 홍창기가 밝힌 솔직한 속마음 "저는 항상 의지가 있었습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팬들의 최대 관심사는 주전 외야수 홍창기의 재계약 여부다. 2026시즌을 마친 후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을 획득하는데, 그전에 LG와 비FA 다년 계약을 맺고 팀에 잔류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6.01.07 06:20
'천군만마' 김혜성·고우석, WBC 야구대표팀 캠프 합류 확정 미국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과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한국 야구대표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캠프에 합류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대표팀 사이판 캠프에 김혜성, 고우석의 합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캠프지로 향한다. 2026.01.06 19:48
LG 염갈량의 근거 있는 자신감 "완벽한 구성, 가장 안정된 선수단" "부족했던 부분이 다 채워졌습니다. 완벽한 구성으로 시작하는 시즌입니다." KBO리그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 사령탑 염경엽 감독의 2026년 목표는 오로지 '우승'이다. 2016년 이후 나오지 않았던 '2년 연속 챔피언' 왕좌에 오르기 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2026.01.06 17:09
롯데, 2026시즌 코치진 구성 완료…강석천·이현곤·조재영 등 합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코치진 구성을 마쳤다. 롯데는 6일 "강석천 수석 코치와 이현곤 수비 코치, 조재영 작전·주루 코치는 1군에 새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고 발표했다. 2026.01.06 13:36
"전력에 크게 기여" SSG, 1986년생 베테랑 포수 이지영과 다년 계약 '베테랑 안방마님' 이지영이 SSG 랜더스와 동행을 계속한다. SSG는 6일 "포수 이지영과 계약기간 2년, 총액 5억 원(연봉 4억, 옵션 1억)에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포수진 경쟁력 강화와 팀 내 리더십을 통한 후배 육성에서 중요한 가교 역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1.06 10:56
'디펜딩 챔피언' LG, 코치진 보직 확정…日 스즈키 배터리 코치 합류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LG가 올 시즌 코치진 보직을 확정했다. LG는 6일 "전날 코칭스태프 보직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1군은 스즈키 후미히로 배터리 코치가 새롭게 합류하고, 배요한 컨디셔닝 코치가 2군에서 1군으로 보직을 이동한 점이 눈에 띈다. 2026.01.06 10:20
'베네수엘라 출신' 페라자, 직접 근황 알렸다…'美 침공' 걱정에 "괜찮아요" "저는 괜찮아요, 가족들도 모두 괜찮아요." KBO리그로 돌아온 '복덩이' 요나단 페라자(한화 이글스)가 KBO리그 팬들의 걱정에 직접 답했다. 2026.01.05 22:54
프로야구 주관 KBO, 조직 개편 단행…국제팀 신설, KBOP도 2개팀 신설 지난해 역대 최고 흥행의 프로야구를 주관하는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2026.01.05 19:56
NC, 新 캐치프레이즈는 '위풍당당'… "핵심 키워드, 자부심"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6 시즌 팀의 비전과 승리 의지를 담은 새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을 공개했다. 5일 NC에 따르면 이날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청에서 열린 구단 신년회에서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을 발표했다. 2026.01.05 18:24
'美 베네수엘라 침공' KBO리그도 비상? 5인 모두 "안전, 무사하다" 2026시즌 KBO리그를 누빌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들의 신변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들의 '안전 문제'가 새 시즌을 앞둔 KBO리그에 화두가 되고 있다. 미국의 공습 탓에 베네수엘라가 큰 혼란에 빠졌기 때문이다. 2026.01.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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