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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별 중의 별' 소노 나이트…팀 브라운, 팀 코니에 131-109 완승 프로농구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이 뜨거운 팬들의 관심 끝에 막을 내렸다. 최우수선수(MVP)는 소노의 네이던 나이트가 차지했다. 2026.01.18 16:58
KBL 1대1 최강자? 2007년생 슈퍼루키 다니엘…'초대 챔피언' 등극 프로농구 SK '2007년생 신예' 에디 다니엘이 올스타전 1대1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했다. 다니엘은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1대1 콘테스트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다니엘은 해당 콘테스트 '초대 챔피언' 영예를 안았다. 2026.01.18 16:42
눈 가리고 덩크 '진기명기'…삼성 조준희, 2년 연속 콘테스트 제패 눈을 가린 채 덩크를 꽂았다. 조준희(서울 삼성)가 KBL 올스타전 2년 연속 덩크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했다. 조준희는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덩크 콘테스트 최고득점자가 됐다. 이로써 조준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고의 쇼맨십을 자랑하는 선수가 됐다. 2026.01.18 16:04
KBL 올스타 '최고 3점 슈터' DB 알바노…3점슛 콘테스트 1위 등극 이선 알바노(DB)가 올스타전 최고의 3점 슈터로 거듭났다. 2026.01.18 15:24
'심판이 지각하는 해프닝' KB, 32점 강이슬 앞세워 승리 여자프로농구에서 심판의 지각으로 경기 시간이 미뤄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2026.01.16 21:38
"리그 경쟁력 오를 것" KBL 외인 2명 동시 출전, 사령탑들의 생각은? 2026-2027시즌부터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제도에 큰 변화가 찾아온다. 일부 쿼터에 한해 보유 외국인 선수 2명이 동시에 코트를 누빌 수 있게 된다. 사령탑들의 반응은 어떨까. KBL은 15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외국인 선수 제도 개선안이 논의됐다. 2026.01.16 13:57
"3&D는 아쉽죠" 루키 에디 다니엘을 바라보는 전희철의 시선 지난 13일 열린 SK-DB전. SK 에디 다니엘이 16점을 올리며 또 다른 '슈퍼 루키'의 탄생을 알렸다. 무엇보다 에디 다니엘은 이선 알바노를 그림자처럼 쫓아다니면서 남다른 수비 능력을 보여줬다. 이어 15일 LG전에서도 20분31초를 뛰면서 10점을 기록하며 점점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26.01.16 10:29
메우기 벅찬 타마요의 공백…LG, 시즌 첫 연패 "선수들 기 죽지 않았으면" "이런 경기를 하는 것 자체가 죄송스럽네요." 칼 타마요의 공백은 꽤 컸다. 타마요가 없는 LG는 다소 무기력했다. 무엇보다 수비가 말썽이었다. 정관장과 함께 KBL 최고의 수비를 자랑하는 LG가 두 경기 연속 80점 이상을 허용했다. 그리고 시즌 처음으로 연패의 늪에 빠졌다. 2026.01.15 21:38
'속공 9개' 창으로 선두 LG 방패 뚫은 SK…13점 차 완승 "공격에 더 집중해야 할 것 같아요." LG와 SK는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LG는 선두, 그리고 SK는 4위에 자리하고 있다. LG의 평균 실점은 71.74점, SK는 74.26점이다. LG는 정관장(71.09점)에 이은 최소 실점 2위, SK는 3위다. 상대를 75점 밑으로 막는 팀은 세 팀이 전부다. 흔히 말하는 방패의 대결이다. 2026.01.15 20:56
하윤기 공백 메우는 이두원 "깜짝 활약? 준비된 활약입니다" KT는 3라운드 현대모비스전을 시작으로 4라운드 LG전까지 4연승을 달렸다. 여전히 김선형이 없는 상황이었지만, KT 문경은 감독도 "어느 정도 내 색깔이 입혀진 것 같다"며 웃었다. 하지만 부상이라는 악재가 발생했다. 2026.01.15 12:27
야투 성공률 73%·95점에도 패배? KCC 발목 잡은 스틸 19개 KCC의 야투 성공률은 무려 73%였다. 2점 성공률은 85%, 3점 성공률은 50%. 득점도 95점이었다. 2026.01.14 21:34
NBA 2순위 윌리엄스의 쇼타임…KT, 부상 병동 대결에서 KCC 격파 데릭 윌리엄스의 쇼타임이 펼쳐졌다. KCC 이상민 감독은 KT 외국인 선수 가운데 윌리엄스와 맞대결을 살짝 꺼렸다. 아이재아 힉스에게는 숀 롱을 붙일 수 있지만, 윌리엄스에게는 롱을 붙이기 부담스러운 탓이다. 2026.01.14 20:46
'외인 2명 동시 출전' 다음 시즌부터 가능? KBL 이사회 개최 한국농구연맹(KBL)이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를 논의한다. KBL은 14일 제31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 소식을 알렸다.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며 장소는 서울 강남구 KBL센터다. 2026.01.14 16:24
정관장 변준형, 부상으로 올스타전 낙마…SK 김낙현으로 대체 변준형(정관장)이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뛰지 못하게 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4일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명단이 변경됐다고 알렸다.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한 변준형을 대신해 김낙현(SK)이 '별들의 축제'에 나선다. 2026.01.14 14:18
224㎝ 웸반야마를 찍어버린 SGA…오클라호마시티, 샌안토니오에 첫 승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개막 후 24승1패를 기록했다. 2015-2016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같은 기록이었다. 당시 골든스테이트는 73승9패, NBA 정규리그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오클라호마시티는 이후 9승6패를 기록했다. 특히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3패를 당했다. 2026.01.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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