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e스포츠 스포츠 일반 해외야구 해외축구
심판이 안 와서 경기 지연…WKBL 경기운영본부장 1개월 자격정지 심판이 경기장에 오지 않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이 1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WKBL은 21일 "경기운영본부 심판 배정 임무 규정을 위반한 김영만 본부장에게 1개월 자격정지를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또 박선영 경기운영부장에게도 경고성 견책을 내렸다. 2026.01.21 11:42
KT에 찾아온 부상 악재…카굴랑안 이어 하윤기도 시즌 아웃 하윤기(KT)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KT 관계자는 20일 "하윤기가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수술 후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 이번 시즌 내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윤기는 지난 4일 LG전 후 발목 통증을 호소했고, 이후 정밀 검진 결과 연골 손상 진단을 받았다. 2026.01.20 17:01
르브론, 첫 올스타 선발 탈락…ESPN "리저브도 탈락? 무조건 포함시켜야"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는 NBA 데뷔 2년 차였던 2004-2005시즌부터 21년 연속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2026.01.20 10:33
'아시아 정상을 향해' 3대3 농구 남자 국가대표 4인 확정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나설 남자농구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14일 열린 제7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알렸다. 이 자리에서 이주영, 김승우(이상 연세대), 구민교(성균관대), 이동근(고려대)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6.01.19 23:07
"바로 위에 마이클 조던이 있다니"…듀랜트, 노비츠키 넘어 통산 득점 6위 케빈 듀랜트(휴스턴 로키츠)가 NBA 통산 득점 6위로 올라섰다. 듀랜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홈 경기에서 18점을 올렸다. 2026.01.19 16:25
'15분 이상 출전 6명' 25-26시즌 프로농구 전반기 키워드는 '루키'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가 올스타전과 함께 반환점을 돌았다. 2025-2026시즌 프로농구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역시 '루키'다. 지난해 11월14일 신인 드래프트 후 합류한 루키들의 거침 없는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유망주 티를 다 벗지는 못했지만, 첫 시즌부터 감독들의 눈도장을 받으면서 신인상 경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 2026.01.19 14:24
3라운드는 하나은행 천하…MVP는 진안, MIP는 박소희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는 하나은행 천하였다. WKBL은 19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MVP를 공개했다. 진안(하나은행)이 총 77표 가운데 30표를 얻어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진안의 개인 통산 세 번째 라운드 MVP 수상이다. 2026.01.19 11:39
'별 중의 별' 나이트, 마지막 잠실 MVP…"평생 기억 남을 일" "남은 인생에서 평생 기억날 만한 일." 네이던 나이트(소노)가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최고 스타로 거듭났다. 특히 '한국 농구 성지'로 일컬어지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며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2026.01.19 07:15
KBL '별 중의 별' 소노 나이트…팀 브라운, 팀 코니에 131-109 완승 프로농구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이 뜨거운 팬들의 관심 끝에 막을 내렸다. 최우수선수(MVP)는 소노의 네이던 나이트가 차지했다. 2026.01.18 16:58
KBL 1대1 최강자? 2007년생 슈퍼루키 다니엘…'초대 챔피언' 등극 프로농구 SK '2007년생 신예' 에디 다니엘이 올스타전 1대1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했다. 다니엘은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1대1 콘테스트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다니엘은 해당 콘테스트 '초대 챔피언' 영예를 안았다. 2026.01.18 16:42
눈 가리고 덩크 '진기명기'…삼성 조준희, 2년 연속 콘테스트 제패 눈을 가린 채 덩크를 꽂았다. 조준희(서울 삼성)가 KBL 올스타전 2년 연속 덩크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했다. 조준희는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덩크 콘테스트 최고득점자가 됐다. 이로써 조준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고의 쇼맨십을 자랑하는 선수가 됐다. 2026.01.18 16:04
KBL 올스타 '최고 3점 슈터' DB 알바노…3점슛 콘테스트 1위 등극 이선 알바노(DB)가 올스타전 최고의 3점 슈터로 거듭났다. 2026.01.18 15:24
'심판이 지각하는 해프닝' KB, 32점 강이슬 앞세워 승리 여자프로농구에서 심판의 지각으로 경기 시간이 미뤄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2026.01.16 21:38
"리그 경쟁력 오를 것" KBL 외인 2명 동시 출전, 사령탑들의 생각은? 2026-2027시즌부터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제도에 큰 변화가 찾아온다. 일부 쿼터에 한해 보유 외국인 선수 2명이 동시에 코트를 누빌 수 있게 된다. 사령탑들의 반응은 어떨까. KBL은 15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외국인 선수 제도 개선안이 논의됐다. 2026.01.16 13:57
"3&D는 아쉽죠" 루키 에디 다니엘을 바라보는 전희철의 시선 지난 13일 열린 SK-DB전. SK 에디 다니엘이 16점을 올리며 또 다른 '슈퍼 루키'의 탄생을 알렸다. 무엇보다 에디 다니엘은 이선 알바노를 그림자처럼 쫓아다니면서 남다른 수비 능력을 보여줬다. 이어 15일 LG전에서도 20분31초를 뛰면서 10점을 기록하며 점점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26.01.16 10:29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