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바위처럼 진실에 한걸음 더
글로벌엘림재단, 외국인 유학생 디딤돌…27개국 33명에 장학금 수여
[단독]신천지 고동안 측근 김모 지파장, 수련원·공장에 수십 억 대 투자
사교집단 신천지를 키운 사람들은 누구일까?
전국 주요 신학대 학위수여식…"그리스도의 빛 비추는 삶" 격려 [앵커] 전국의 주요 신학대학들이 오늘(12일) 학위수여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졸업생들을 격려했습니다.
라이프호프, 정부 주최 자살 예방 간담회 참석…생명 존중 활동 확대 논의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어제(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총리 소속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자살 예방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는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교 산하 자살예방센터와 간담회를 열고, 종교계의 생명존중 활동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외국인 유학생 초청 설 나눔 행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난 2022년 이주 외국인 정착을 돕기위해 설립한 글로벌엘림재단이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설 맞이 나눔행사를 열었습니다. 글로벌엘림재단 산하 엘림다문화센터는 최근 서울대 체육관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을 초청해 설 맞이 '루나 뉴이어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한국장로교복지재단, 13대 대표이사 이승철 장로 취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의 대표적 사회복지기관인 한국장로교복지재단 제13대 대표이사에 서울 을지로교회 이승철 장로가 취임했습니다.
신천지 2인자 금고지기 추정 3인방은 누구?[이슈포커스] [앵커] 신천지 정교유착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고동안 전 총무가 자금 추적을 피하기 위해 복수의 금고지기를 둔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베델성서연구원 50주년 발자취…초교파 성서교육 길라잡이 평가 [앵커] 국내 대표적인 초교파 성서연구기관인 한국베델성서연구원이 5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현장 목회자들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교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독]신천지 2인자 '금고지기' 더 있다…'성남파' 금고지기 3인방 폭로 신천지 정교유착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고동안 전 총무가 자금 추적을 피하기 위해 복수의 금고지기를 둔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드러났다. 지난 2017년부터 신천지 2인자로 활동했던 고동안 총무는 전국 12개 신천지 지파로부터 홍보비와 법무 후원비, 활동비 등 명목으로 113억 원 이상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 한부모가정 75가정에 취학지원금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어제(1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한부모가정 어린이들에게 취학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사회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부산에 공들인 신천지?…안드레지파 '부산시 보고서' 입수…"로비 목적 맞다" [앵커] 이단 신천지가 지역 사회에 침투하기위해 치밀하게 준비했던 것으로 보이는 내부 보고서를 단독 입수했습니다.
[단독]신천지 '부산 보고서' 입수…지역 분석해 '정관계 유착' 의혹 이단 신천지가 부산 지역 현황과 주요 단체 및 인물을 분석하는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신천지는 대구 지역 현황과 판세를 분석한 '대구시 보고서'를 작성해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의 환심을 산 정황이 포착됐는데, '부산시 보고서' 역시 정관계 유착을 노리고 만들어진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단독]나경원 사진 올린 신천지 간부, 민주당 인사도 포섭? [앵커] 이단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정치권 로비에 나선 인물들의 행적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시설거주 청년들 구직 지원…"청년들 미래가 대한민국 미래" [앵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시설 거주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관계 기관과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신천지 신도들 무더기 탈퇴 ?…"최근 90년대 생 탈퇴자 많아" [앵커]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이단 신천지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속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 측은 연일 입장문을 내며 관련 의혹들을 부인하고 있는데요.
기후위기 대응 뒷걸음질…기환연, 생태영성 실천 '녹색 챌린지' 전개 [앵커] 기후위기 시대 '교회를 푸르게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창조세계 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올 한해 생태영성 생활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예장 통합·합동, 임원들 '형제 교단' 확인…"대사회적 현안 한 목소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와 합동총회 임원들이 최근 예장 통합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 총회 임원 연합예배를 드리고, 형제 교단으로서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