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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람마순' 필리핀 상륙…13명 사망(종합2보)

  • 2014-07-16 23:11

 

올해 제9호 태풍 '람마순(Rammasun)'이 필리핀 북부 루손섬에 상륙해 적어도 13명이 숨지고 2만 7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태풍 상륙 이틀째인 16일(이하 현지시간) 마닐라 일대의 관공서, 증권거래소, 각급 학교가 문을 닫은 가운데 주택 지붕이 날아가고 곳곳에서 침수사태가 이어져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됐다.

ABS-CBN, GMA방송 등은 기상청을 인용, 태풍 람마순이 이날 오전 수도 마닐라 외곽과 카비테 주를 휩쓸고 나서 남중국해로 빠져나갔다고 보도했다.

방재당국과 지역당국은 이날 마닐라의 일부 관공서 건물이 무너져 구조대원 1명이 사망하는 등 최소한 1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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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4

새로고침
  • NAVER포세이돈2020-06-02 21:06:33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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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니들보고 국민들이 개검이라고 하는 것이다.
    공수처가 생기면 니들도 이젠 끝이다.
    니들 마음대로 기소하고 조작하던 사건들은 전부 공수처에서 수사할 것이다.
    개검들 감방가자

  • NAVER꼴통보수2020-06-02 19:12:58신고

    추천6비추천0

    발끈하며,오해의 소지가 있어,억울하다 등등의 말을 할 귄리가 검찰에게 있는지 묻고 싶다.국민이 뽑은 검찰이 아니라고 지들 마음대로 한다는건 이해불가다.어디까지나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제3자가 보더라고 오해의 소지가 없이 검찰은 수사를 해야 한다고 본다. 그렇다면 조국가족의 수사는 해도해도 너무 했다는 국민들의 원성이 자자한데 그건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모든 수사를 다 이 잡듯이 뒤졌다면 왜 이런 말이 나왔을까?결국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다면 이는 누가 봐도 편파 수사가 아니껬는가.다시 한변 자신들을 뒤돌아 보기 바란다

  • NAVER판관포청천2020-06-02 19:02:10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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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 수사가 뒷전이 이유가 있겠지... 윤총장 장모와 와이프 관련사건부터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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