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e스포츠 스포츠 일반 해외야구 해외축구
'새 亞 쿼터' 무사웰 통했다…한국전력, OK저축은행 꺾고 2연승…3위 도약 한국전력이 새 아시아 쿼터 선수 무사웰 칸(등록명 무사웰)의 데뷔전 활약을 앞세워 OK저축은행을 꺾고 2연승과 함께 3위로 도약했다. 한국전력은 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1-25 25-11 25-19 25-22)로 제압했다. 2026.01.06 22:30
'2025년 설욕, 2026년 무패' GS칼텍스, 페퍼저축은행에 짜릿한 대역전승…승점 30 고지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가 지난해 페퍼저축은행과 마지막 경기에서 당한 패배를 짜릿한 대역전극으로 설욕했다. GS칼텍스는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이겼다. 1, 3세트를 뺏겼지만 2, 4, 5세트를 따내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2026.01.06 21:52
'6위에 지고 2위는 잡고' 女 배구 도깨비? GS칼텍스 감독 "나도 갈피를 못 잡겠다…강팀 이겼으니 기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페퍼저축은행의 시즌 4차전이 열린 6일 서울 장충체육관. 경기 전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지난 대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2026.01.06 18:42
"박정아 뜨면 실바도 부담" 페퍼저축은행, GS칼텍스에 자신감 갖는 이유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페퍼저축은행의 시즌 4차전이 열린 6일 서울 장충체육관. 지난달 30일 광주 경기 이후 일주일 만에 열리는 재대결이다. 시즌 3차전에서는 페퍼저축은행이 세트 스코어 3-1로 이겼다. 페퍼저축은행은 7개팀 중 6위에 머물러 있지만 4위 GS칼텍스에게는 올해 2승 1패로 앞서 있다. 2026.01.06 18:27
정지석 부상 치명타…날개 꺾인 대한항공, 선두 수성 '빨간불' 프로배구 남자부 선두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에 당한 패배는 단순한 1패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2026.01.05 15:02
'1위 싸움 불붙었다' 현대캐피탈, 선두 대한항공 3-0 완파…승점 3 차 추격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에 시즌 첫 연패를 안기며 본격적으로 선두 추격에 나섰다. 2026.01.04 21:48
'에디 부상' 한국전력, 亞 쿼터 교체 완료…파키스탄 MB 칸 영입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봄배구 진출에 힘을 보탤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를 마무리했다. 한국전력은 파키스탄 국가대표 출신 미들 블로커 무사웰 칸(21)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2026.01.04 09:07
'실바 37점!' GS칼텍스, 4위로 껑충… 현대건설, 9연승 좌절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GS칼텍스에 패하면서 9연승 도전에 제동이 걸렸다. 2026.01.03 19:51
'박철우 체제 첫 경기부터 대역전극' 외인 감독 사퇴한 우리카드, 4연패 탈출…女 기업은행은 2연승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가 박철우 감독 대행 체제 첫 경기에서 4연패를 끊으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우리카드는 2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OK저축은행과 원정에서 세트 스코어 3-2(22-25 26-28 25-22 26-24 15-8)로 이겼다. 1, 2세트를 내주고도 3~5세트를 따낸 짜릿한 역전극이었다. 2026.01.02 23:23
'김연경 은퇴 우려? 흥행 뜨거웠다' V리그 상반기 관중+시청률 상승, OK저축은행 효과 톡톡 올 시즌 프로배구가 관중 증가와 중계 시청률 상승 등 전반기 흥행에 성공했다. '배구 여제' 김연경의 은퇴에 따른 우려를 씻어냈다. 2026.01.02 19:15
'군 제대 2개월 만에 해외 임대' KB손해보험 세터 신승훈, 대만 리그에서 5개월 뛴다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 세터 신승훈이 대만 리그에서 뛰게 됐다. KB손해보험은 2일 "신승훈이 1월부터 6월까지 대만 프로배구 리그 이스트 파워 발리볼팀(East Power Volleyball Team)으로 임대 이적했다"고 밝혔다. 신승훈은 지난 1일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2026.01.02 13:46
'새해 첫날 강타한 꼴찌 대반란' 프로배구 1위 격침한 삼성화재-정관장 프로배구 남녀부 올 시즌 꼴찌가 새해 첫날 나란히 1위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남자부 삼성화재는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대한항공과 원정에서 세트 스코어 3-2(23-25 22-25 25-23 20-25 15-13)로 이겼다. 1, 2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3~5세트를 따내는 뒷심을 보였다. 2026.01.01 20:15
'현대家, 새해엔 1위 잡나' 현대건설, 파죽의 8연승…현대캐피탈도 3위 KB손해보험 완파 프로배구 남녀부 2위 팀들이 나란히 3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를 앞세워 2025년 마지막 날 승리하며 1위 추격에 고삐를 당겼다. 2025.12.31 23:10
'감독대행 무려 4명' 반환점 돈 V-리그, 사령탑의 무덤? V-리그가 2025-2026시즌 반환점을 돈 가운데, 봄 배구 진출을 둘러싼 경쟁이 격화되면서 남녀부를 통틀어 사령탑 4명이 시즌 도중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2025.12.31 15:54
'김연경과 타이' 레오, 통산 11번째 라운드 MVP…김다인은 2번째 한국배구연맹은 남자부 레오(현대캐피탈)와 여자부 김다인(현대건설)이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아웃사이드 히터 레오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15표(허수봉 13표, 한선수·베논 2표, 한태준 1표, 기권 1표)를 획득해 3라운드 MVP 자리에 올랐다. 2025.12.31 15:02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