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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59초 공약' 공개…"전기차 충전요금 5년간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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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59초 공약' 공개…"전기차 충전요금 5년간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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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윤석열·이준석·원희룡 함께 영상에 등장
    59초 동안 생활 밀착형 공약 발표
    "전기차 충전요금 5년 간 동결"
    "지하철 정기권 버스 환승에도 적용"

    오른소리 캡처오른소리 캡처국민의힘이 생활 밀착형 공약을 담은 '59초 영상 공약'을 8일 공개했다. 윤석열 대선후보와 이준석 당대표, 원희룡 정책본부장이 함께 출연해 공약을 소개하는데, 첫 번째로 지하철 정기권 개선과 전기차 충전 요금 동결을 약속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59초 영상 공약을 공개하며 전기차 충전 요금을 동결하고 지하철 정기권을 버스 환승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국민의힘은 집권 후 5년간 전기차 충전 요금을 동결하겠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이준석 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전기차 충전요금을 계속 인상한다"라며 "원래 100원대 였고, 지금 300원대인데 곧 400원대까지 올릴 계획"이라고 비판했고, 원 본부장도 "그럼 누가 전기차를 타는가? 환경은?"이라며 정부의 전기차 충전 요금 인상 계획을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지하철 정기권 관련해서도 지하철뿐만 아니라 버스 환승 시에도 쓸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현재의 지하철 정기권을 버스 환승에도 적용해 범용성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이날 59초 공약을 공개한 이준석 대표는 "앞으로 정책본부와 협력 속에 59초 공약 시리즈를 꾸준히 발표한다"라며 "정책의 제안에서 채택까지의 과정을 획기적으로 줄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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