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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벤치' 월드컵 전 벤투의 마지막 선택은 '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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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벤치' 월드컵 전 벤투의 마지막 선택은 '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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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룬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카메룬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한국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붙박이 최전방 스트라이커 황의조(올림피아코스)를 빼고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프턴),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의 공격진 조합으로 카메룬전에 나선다.
       
    벤투 감독은 27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카메룬과의 평가전에 앞서 선발 출장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공격에 손흥민, 황희찬, 정우영을 세운 벤투 감독은 미드필더에 황인범(올림피아코스), 손준호(산둥 타이산), 이재성(마인츠)을 내보낸다.
       
    수비는 김진수(전북 현대), 김민재(나폴리), 권경원(감바 오사카), 김문환(전북)이 이름을 올렸고 골키퍼는 김승규(알샤바브)가 맡는다.
       
    11월 열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사실상 해외파를 총동원한 마지막 평가전에서 벤투 감독은 전통 스트라이커를 뺀 변칙 카드를 꺼냈다. 황의조는 이강인(마요르카)과 함께 벤치에서 시작한다.

    FIFA 랭킹 38위인 카메룬은 한국(28위)보다 다소 낮다. 역대 상대전적은 2승 2무로 한국이 앞선다.

    이번 평가전에서 카메룬은 공격수 에릭 막심 추포모팅(바이에른 뮌헨)과 미드필더 잠보 앙귀사(나폴리) 등을 빼고 1.5군으로 한국을 찾았다. 카메룬은 지난 23일 우즈베키스탄(77위)과 평가전에서 0 대 2로 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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