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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경재·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등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한국체육기자연맹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2026.01.06 19:39
안세영, 새해 첫 경기부터 진땀승…세계 12위에 1시간 15분 만에 역전극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첫 경기에서 진땀승을 거뒀다. 2026.01.06 17:01
"행복의 눈물을 흘리시길" 이해인, 간절함으로 얻은 올림픽 무대 각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출전권을 극적으로 따낸 이해인(20·고려대)의 얼굴에는 감격이 묻어 있었다. 이해인은 지난 4일 막을 내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마지막 날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올림픽 무대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2026.01.06 13:56
'파이널 직행 보인다' PBA 하나카드, 외인들 2승 활약에 NH농협카드 완파…SK렌터카에 앞선 종합 1위 프로당구(PBA) 팀 리그 하나카드가 파이널 직행을 향한 가능성을 키웠다. '디펜딩 챔피언' SK렌터카와 시즌 종합 1위 경쟁에서 앞서갔다. 하나카드는 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 리그 2025-2026' 5라운드 NH농협카드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4-1로 이겼다. 승점 3을 온전히 확보했다. 2026.01.06 10:07
[단독]"AG 열리는데 웬 날벼락?" 韓 체육회 경기력향상비 30% 삭감 통보, 정부와 갈등에 종목 단체 '청천벽력' 대한체육회가 산하 단체에 교부하는 경기력향상지원비가 올해 30% 가까이 삭감된다. 마침 2026년에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이 열리는 터라 관련 종목들은 비상이 걸려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2026.01.06 05:00
흔들린 신진서, 그래도 1위… 73개월째 '韓 바둑 정상' 수성 '반상(盤上)의 제왕' 신진서 9단이 새해에도 대한민국 프로바둑 기사 랭킹 1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 후반(11·12월)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예상 외의 충격패를 당하는 등 흔들렸음에도 1위를 수성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2026.01.05 17:16
'올림픽·UFC 석권' 누네스 vs 現 챔프 헤리슨… GOAT 가린다 새해 UFC 첫 대회가 이달에 열린다. UFC가 첫 대회 일정 및 슈퍼스타급으로 구성된 화려한 대진 명단을 공개했다. 메인·코메인 이벤트를 포함해 모두 26명이 출전, 13개 매치를 벌인다. 2026.01.05 10:52
'폭풍 10점 끝내기 하이 런' 튀르키예 신성, AG 金 베테랑 울렸다…하이원리조트, PS 막차 탈까 프로당구(PBA) 팀 리그 하이원리조트가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에서 2연승을 달리며 포스트 시즌(PS)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2026.01.05 09:56
'신지아 1위·이해인 2위' 여자 피겨, 나란히 생애 첫 올림픽행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세화여고)와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2026.01.04 17:43
'韓 피겨 최초' 차준환, 올림픽 3연속 출전…김현겸도 밀라노행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기대주 김현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2026.01.04 12:25
피겨 신지아, 올림픽 출전 '확정적'… 프리스케이팅만 남았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세화여고)가 올림픽 출전권 획득 고지를 선점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오르면서다. 2026.01.03 17:46
'호주 쇼트트랙 국대' 김효진, 올림픽 출전권 박탈 위기… 왜? 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효진이 시민권 신청을 거부당했다. 이에 따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박탈 위기에 처했다. 2026.01.03 10:22
빅보이 이대호, 대만야구 중신 객원 타격코치 선임 롯데 자이언츠의 '영구결번' 이대호(43·은퇴)가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의 객원 타격코치로 활동한다. 중신 구단은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의 전설적인 스타 이대호가 스프링캠프 기간 타격 인스트럭터로 함께 한다"며 "타자들의 장타 생산 훈련과 멘털 관리 등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1.03 09:24
정찬성 이후 긴 공백… 챔프 없는 韓 UFC, 1년 농사 '반타작' 한국은 2025년에도 UFC 챔피언을 탄생시키지 못했다. UFC 랭킹 15위 내의 랭커조차 전무한 상황이다. 다만, 한국 파이터들은 지난 한 해 동안 15번의 경기를 치러 50%가 넘는 승률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2026.01.02 17:28
'꼴찌도 PS 갈 수 있다고?' 프로당구 팀 리그, 최후의 5R 재개… 파이널 직행도 관심사 프로당구(PBA) 팀 리그가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에 접어든다. 포스트 시즌(PS) 진출과 파이널 직행이 달린 최후의 일전이다. '웰컴저축은행 PBA 팀 리그 2025-2026'가 오는 3일부터 9일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5라운드로 재개된다. 올 시즌 마지막 라운드다. 2026.01.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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