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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과 0.18초 차' 정재원, 아쉬운 매스스타트 5위
"목표는 3위" 韓 김진수 팀, 봅슬레이 4인승 1·2차 시기 8위
'동계올림픽 최다 6관왕' 새 역사 쓴 크로스컨트리 황제 클레보
"펠프스는 대체 금메달 몇 개를 땄어요?"[아빠, 이건 왜 파울이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뉴스를 보던 아이가 갑자기 달려왔다. 아이는 대단한 뉴스를 봤다는 표정으로 "아빠, 클레보라는 스키 선수가 동계올림픽에서 10번째 금메달을 땄어요"라고 말했다. 뉴스를 볼 당시 한국의 이번 대회 금메달이 1개였으니 한 선수가 한 대회에서는 아니지만, 통산 10개의 금메달을 땄다는 소식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김길리, 3000m 계주·1500m 2관왕…'람보르길리'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람보르길리'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최민정(성남시청)과 심석희(서울시청)을 지켜보며 국가대표의 꿈을 키웠던 소녀가 이제는 한국 여자 쇼트트랙 에이스로 우뚝 섰다.
'1500m 은메달' 최민정, 통산 7번째 메달…韓 올림픽 최다 메달 역사 최민정(성남시청)이 한국 올림픽 역사를 새로 썼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450을 기록, 2분32초076의 김길리(성남시청)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람보르길리의 금빛 질주' 김길리, 쇼트트랙 1500m 금메달…최민정도 銀 '람보르길리'가 금빛 질주를 펼쳤다. 김길리(성남시청)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년 만의 金 탈환 무산'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2회 연속 은메달 한국 쇼트트랙이 은메달을 추가했다. 한국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6분52초239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황대헌(강원도청), 임종언(고양시청), 이준서, 이정민(이상 성남시청)이 결승에 나섰다.
김길리·최민정, 쇼트트랙 1500m 가볍게 결승 진출 김길리와 최민정(이상 성남시청)이 1500m 결승에 안착했다. 김길리와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을 나란히 1위로 통과했다.
김길리·최민정·노도희, 쇼트트랙 1500m 준결승 진출 김길리와 최민정(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가 나란히 15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길리와 최민정, 노도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을 통과했다.
韓 최초 결선 진출에도…무릎 부상으로 날지 못한 이승훈 이승훈(한국체대)이 무릎 부상으로 날아오르지 못했다. 이승훈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76.00점을 기록, 10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역대 최다 금메달 17개' 노르웨이, 동계올림픽 역사 새로 썼다 노르웨이가 동계올림픽 새 역사를 썼다. 요하네스 달레-셰브달(노르웨이)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15㎞ 매스스타트에서 39분17초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차준환 이어 이해인도 갈라쇼 초청…22일 감동 연기 다시 한 번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갈라쇼에 초청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1일(한국시간) 피겨 스케이팅 갈라쇼에 나설 여자 싱글 6명을 발표했다. 앞서 먼저 경기를 끝낸 아이스댄스와 페어, 남자 싱글 선수 명단을 발표된 상태였다.
'韓 최초' 이승훈,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이승훈(한국체대)이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최초로 올림픽 결선에 진출했다. 이승훈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76.00점을 기록,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은 21일 펼쳐진다.
전세기 논란? 귀국도 전세기로…밀라노 달군 빙속 미녀 스타 레이르담 전세기 논란을 일으켰던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귀국도 전세기로 했다. 레이르담의 약혼자이자 인플루언서 제이크 폴은 19일(현지시간) 레이르담을 목말 태우고 전세기로 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레이르담의 목에는 금메달과 은메달이 걸려있었다.
'울산에서 마음 떠난' 고승범, 트레이드로 친정 수원 전격 복귀 고승범이 결국 울산 HD를 떠났다. 울산은 20일 "고승범을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보내고, 이민혁과 박우진을 영입하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수원 역시 SNS를 통해 고승범의 복귀를 알렸다.
'이원석도 부상 아웃' 니콜라스호, KT 이두원 대체 발탁 니콜라스호가 또 부상 악재를 만났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2를 대비한 남자 농구대표팀 최종 명단(12명) 변경을 알렸다. 이원석(삼성)이 부상으로 빠지고, 24명 예비 명단에 포함됐던 이두원(KT)이 대체 발탁됐다.
김시우, 11개 홀 버디 3개로 공동 5위…셰플러, 10개 홀에서 5오버파 김시우가 다시 샷 감각을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11번 홀까지 버디 3개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1라운드가 끝나지 않은 가운데 3언더파 공동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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