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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교감 선생님 월급은 46만원

덕포진

 

옛날 교실 풍경 등을 그대로 재연한 경기도 김포 덕포진 교육박물관에 전시된 오래된 월급봉투.

덕포진 교육박물관(경기 김포시 대곶면 신안리 232-1, http://www.dpjem.com)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 사고로 시력을 잃은 아내(이인숙)를 위해 남편이며 역시 초등학교 교사를 지냈던 김동선 선생이 설립한 사립박물관으로, 추억의 교실 풍경과 오래된 생활 소품 등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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