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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2연전 2무' 홍명보 호, FIFA 랭킹 23위 유지…점수는 하락3월 A매치 2연전에서 모두 무승부에 그친 한국 축구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한국은 3일 FIFA가 3월 A매치 결과를 반영해 새로 공개한 FIFA 랭킹에서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키움, 5일 NC전 시구자에 배우 신예은…근조 리본, 응원단 미운영 '추모' 프로야구 키움이 주말 홈 경기에 시구자와 애국가 제창자를 발표했다. 2025.04.04 14:54
바둑 정규리그, 돌풍…'신생팀' 영림프라임창호, 챔프전 직행 박정상 감독이 이끄는 신생팀 영림프라임창호가 KB 바둑 정규리그 1위를 차지 하면서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했다. 팀 창단 첫 해에 이룬 쾌거로, 정규리그 돌풍의 주역이란 평가가 나온다. 2025.04.04 14:47
커리 '빙의'했던 포지엠스키 vs 리브스…돈치치, 막판 실수에 눈물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역시 커리였다.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도 마찬가지. 하지만 커리와 제임스의 맞대결 만큼 뜨거웠던 브랜딘 포지엠스키와 오스틴 리브스의 3점 대결이 펼쳐졌다. 마치 커리로 빙의한 것처럼 정확한 3점슛으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다만 경기의 승패는 막판 루카 돈치치의 턴오버로 결정됐다. 2025.04.04 14:43
KBO-기아, 서울모빌리티쇼에 'KBO 존' 설치…KBO 디스플레이 테마도 최초 공개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지난해 우승팀 KIA와 협업에 나선다. 2025.04.04 14:15
7년 이어진 천적 관계…흔들리는 울산, 상승세의 서울 맞대결 천적 관계의 두 우승 후보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울산 HD와 FC서울이 5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에서 만난다. 울산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으로 인해 1경기를 더 치른 가운데 울산이 3승1무3패 승점 10점 4위, 서울이 3승2무1패 승점 11점 3위에 자리하고 있다. 2025.04.04 14:08
"내가 시구하고 LG 우승" 韓 피겨 새 역사 차준환, 5일 KIA전 승리 기원 시구 프로야구 LG가 디펜딩 챔피언 KIA와 주말 경기에 승리 기원 시구자를 초청한다. LG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KIA와 홈 경기에 피겨 스케이팅 차준환이 시구한다고 밝혔다. 2023년 이후 2년 만에 2번째 승리 기원 시구다. 2025.04.04 14:02
아스널 역전 우승, 이대로 물거품?…마갈량이스 '시즌 아웃'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의 우승 가능성이 더 희박해졌다. 핵심 수비수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가 햄스트랑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아스널 구단은 4일(한국시간) "마갈량이스는 곧 햄스트링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다음 시즌 개막에 맞춰 복귀할 수 있도록 회복,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04 13:30
'개미 지옥' 이창호, 美 선수 상대 UFC 데뷔전…"내가 압도" '개미 지옥' 이창호(30·10승 1패)가 오는 6일(한국 시간) UFC 데뷔전을 치른다. 2025.04.04 13:16
전 국대 골키퍼 정성룡, 포항 구단 통해 산불 피해 복구에 2천만원 기부 전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가와사키 프론탈레)이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4일 "정성룡이 포항 구단을 통해 산불 피해 복귀를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산불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5.04.04 12:16
'女 씨름 최강 꺾었다' 김다영, 이다현 27번째 무궁화장사 저지하며 우승 여자 씨름 김다영(괴산군청)이 최강 이다현(부산광역시씨름협회)을 누르고 평창오대산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다영은 3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무궁화장사(80kg 이하) 결정전에서 이다현을 눌렀다. 3판 2승제 결승에서 2 대 0 완승을 거뒀다. 2025.04.04 11:51
'최민정만 확정' 韓 쇼트트랙, 내년 밀라노올림픽 누가 갈까…국가대표 1, 2차 선발전 개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 나설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2025.04.04 11:18
멀어지는 마스터스 출전권…김시우, 퍼트 난조로 발레로 텍사스 공동 43위 마스터스 출전권이 김시우의 손에서 더 멀어졌다. 김시우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1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쳐 공동 43위로 출발했다. 2025.04.04 10:41
김효주가 만든 역전 드라마…매치플레이 2연승 김효주의 상승세가 매치플레이에서도 이어졌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클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T-모바일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나나 마센(덴마크)을 2홀 차로 제압했다. 조별리그 2연승이다. 2025.04.04 10:15
대한체육회, '국제대학스포츠연맹 학생대사' 모집 대한체육회가 '2025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학생대사 양성 프로그램'에 참가할 대학(원)생을 선발한다. 4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FISU가 주최·진행하는 학생대사 양성 프로그램은 대학 스포츠 가치 증진을 위한 국제 플랫폼을 구축해 국내·외 대학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2025.04.04 10:02
"축구를 통해 삶의 의미를 배웠다" 임상협, 현역 은퇴 선언 임상협이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 2025.04.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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